투핸드백핸드 치다가 회전근 파열로 지금은 원핸드백핸드만 치고 있습니다.
원래 원핸드백핸드여서 게임하는데는 별 무리는 없지만 투핸드가 재밌고 여러 이점이 있기 때문에
다시 투핸드로 가고 싶은데 회전근 재파열 염려로 투핸드 복귀가 망설여 집니다.
회전근 봉합 수술 시 자라나는 어깨뼈는 제거해서 파열 원인은 제거한 상태입니다.
수술 후 1년 6개월 경과했는데 다시 투핸드로 쳐도 될지요?
주변에 회전근 파열 후 테니스 치시는 분 사례라도 있으면 말씀 부탁드려요.
오른손 잡이 기준, 저는 투핸드백핸드 칠 때 왼손 주도형인데 오른손 주도형으로 바꿀까도 생각 중입니다.
대부분은 원핸 하다가 엘보와서 투핸으로 전환하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