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주도에서 테니스를 치며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테니스를 시작한지는 얼마 안된 상태인데 내년부터 클럽 임원으로 활동을 하게되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현재 저희 클럽은 테린이가 많이 있는 상태인데 문제는 게임을 할 수 있는 테린이가 아니라는 거죠
(서브를 못 넣는다거나, 랠리조차 안된다거나)
그래서 테린이에 대한 기준을 만들려고 하는데..
제 생각에 테린이에 기준은
한 게임에 더블폴트 2번이상 하면 안되고
기본적인 왔다갔다를 1번이라고 했을때 랠리를 최소 3번 이상해야 테린이가 아니다.
그 기준에 부합되었을 경우에만 게임을 참가할려고 하는데 여러분이 생각하는 테린이 기준은 어떠신가요?!
게임을 할 실력이 안되는데, 게임을 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게임을 할 실력이 안되니 박스볼이나 랠리만 연습한다던지...게임반이 아닌 연습반으로 그룹을 묶는게 좋을까요? 참 어렵네요 ㅠㅠ
한두번은 같이 게임을 해줄수 있는데 저희 클럽은 매일 오전에 운동을 하거든요.
이걸 매일 게임을 쳐주자니...상급자 분들도 시간을 내서 오는건데 운동이 안되고....이게 또 하루아침에 실력이 느는게 아니니깐...보통 3년을 생각하는데..3년동안 게임을 쳐주자니
참 어려운 문제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