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이 많은 obsession입니다.
수영 거리는 어느 정도 확보 했다고 생각 합니다..그래 봐야 한번에 1키로 정도 갑니다만...ㅜㅜ
시간 측정 해 보니 22분 정도 걸리네요. 속도는 희망으로는 15분...하지만 좀 버거운 속도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만, 일단 목표는 크고 높게 잡았습니다 ㅋ
속도를 올리려면 뭘 하면 좋을까 생각 해 봤는데, 일단 몇 가지 포인트가 떠 오르네요.
1. 턴 속도 : 수영장이 아무래도 25미터 짜리다 보니, 턴에서 시간을 많이 빼앗긴다고 느낍니다. 아직 턴도 제대로 배운 적도 없고...그냥 고수분들 하시는 거 보고 사이드턴 흉내 냅니다 - 이건 강사님한테 제대로 배우고 싶다고 요청해서 배운 다음 연습 하면 될 것 같고요
2. 킥 : 지금은 2비트 킥을 합니다만, 속도를 잘 내시는 분들은 킥의 비트가 좀 높다고 느껴지는데요. 문제는 킥이 과연 추력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 진에 대한 감이 없습니다. 되려 에너지만 더 많이 소모 하는게 아닌가...싶기도 하고요.
3. 스트로크 : 스트로크의 속도를 좀 더 올려야 하지 않겠나 싶긴 한데, 이건 어떤 연습을 하면 될런지 잘 모르겠어요. 공연히 욕심만 부리다가 자세가 망가지는 건 아닌지 걱장이 되기도 합니다.
제 질문은요...
1. 위의 연습 방법에 대하여 추가적인 주의점이나 연습 방법 조언을 듣고 싶고요.
2. 추가적으로 속도를 올리기 위한 언습 방법은 어떤게 있는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그럼 많은 지도편달 부탁 드립니다!
질문이 많은 obsession입니다.
수영 거리는 어느 정도 확보 했다고 생각 합니다..그래 봐야 한번에 1키로 정도 갑니다만...ㅜㅜ
시간 측정 해 보니 22분 정도 걸리네요. 속도는 희망으로는 15분...하지만 좀 버거운 속도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만, 일단 목표는 크고 높게 잡았습니다 ㅋ
속도를 올리려면 뭘 하면 좋을까 생각 해 봤는데, 일단 몇 가지 포인트가 떠 오르네요.
1. 턴 속도 : 수영장이 아무래도 25미터 짜리다 보니, 턴에서 시간을 많이 빼앗긴다고 느낍니다. 아직 턴도 제대로 배운 적도 없고...그냥 고수분들 하시는 거 보고 사이드턴 흉내 냅니다 - 이건 강사님한테 제대로 배우고 싶다고 요청해서 배운 다음 연습 하면 될 것 같고요
2. 킥 : 지금은 2비트 킥을 합니다만, 속도를 잘 내시는 분들은 킥의 비트가 좀 높다고 느껴지는데요. 문제는 킥이 과연 추력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 진에 대한 감이 없습니다. 되려 에너지만 더 많이 소모 하는게 아닌가...싶기도 하고요.
3. 스트로크 : 스트로크의 속도를 좀 더 올려야 하지 않겠나 싶긴 한데, 이건 어떤 연습을 하면 될런지 잘 모르겠어요. 공연히 욕심만 부리다가 자세가 망가지는 건 아닌지 걱장이 되기도 합니다.
제 질문은요...
1. 위의 연습 방법에 대하여 추가적인 주의점이나 연습 방법 조언을 듣고 싶고요.
2. 추가적으로 속도를 올리기 위한 언습 방법은 어떤게 있는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그럼 많은 지도편달 부탁 드립니다!
1km 15분이면 50m기준 avg 45초인데,, 이정도까지할려면, 정말 피나는 훈련하셔야될듯..
2비트킥을 하시면 안되고, 발차기를 많이 하셔야 됩니다. 발차기와 스트로크가 박자가 맞아야되고요. 팔근력이 약하신것 같으면, 패들훈련하시면 되구요.
발차기훈련도 도움되고요, 스노클훈련도 도움됩니다. 모든훈련이 다 도움되죠..
장거리 속도 올리실려면, 많이 많이 많이 꾸준히 장거리수영하셔야됩니다.
빠르게 수영할려면, 시간에 대한 목표의식을 가지셔야되고요, 핑거워치나, 수영손목시계 꼭 필요해서 시간체크를 하면서 수영해야됩니다.
사실 펠프스님 조언을 은근 기다렸습니다.ㅋ
바로 15분까지 올리는 건 어려운건 분명 하고요...시간을 두고 장기적으로 그렇게 되고자 지향 하면서 할 생각입니다.
킥은 개인적으로 문제가 많다고 느껴집니다. 부이를 잡고 발차기만 해 보면 정말정말 나아가질 않는다는게 느껴지거든요. ㅠㅠ
일단 지금 사용 하는 수영시계를 50미터 단위 진동이 울리게 해 놓고 중간중간 시간체크 하면서 하도록 해 봐야겠네요.
발차기와 스트로크의 박자 감은, 아직 어떤게 옳은거다! 하는 감이 없다보니, 그냥 무식하게 하면서 느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론이 "많이많이많이 꾸준히".
이제 큰 가족 행사들 대부분 줄어 들었으니, 좀 더 매진해 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이런 글은 펠프스님의 답변이 있어야해 하고 들어왔더니 역시 있네요. ㅎㅎ
#CLiOS
45초면 나 수영 좀 한다 하는 사람들 체력으로 거의 85~90% 이상 속도를 내줘야 하는건데요,
그 속도로 1키로를 안쉬고 한다는게 참... 그래서 펠프스님이 요즘 더 대단하게 보이네요...ㅎㅎ
저도 매주나 격주 수영동호회에 1번씩 번개 훈련 참석하는데,
훈련이 너무 힘들어서 하기전에, 그 느낌을 아니깐, 정말 공포감이나 무서움같은게 있는데,
(훈련하면서 너무 힘드니깐, 뭔가 물에 빠져 죽는 느낌을 느낀다고 할까요..ㅠ.ㅠ)
그래도 이걸 이겨내면, 조금 더 빠른 기록을 가질수 있다는 이 생각으로 참석하는데요.
꾸준히 꾸준히 열심히 하시면, 점점 더 빨라지실거에요!!
이런 생각과 고민을 가지는것만으로도 난중에 빨라지실거에요~^^
궁금해서라도 해봐야 하겠어요 ㅋ
수영이 힘들어서 어이쿠어이쿠 하면서 한동안 하고 나면 실력이 는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이제 몸으로 해 봐야 할 때가 되었네요.
항상 조언 감사 드립니다
지금은 18분 정도로 돌고 있는데.
사실 전 기록을 줄여야 겠다는 생각은 별로 않고 하긴하지만. 꾸준히 해 보니 별도로 운동을 하지않고는 기록단축이 많이 되지않더군요. 심지어 한바퀴에 1초 단축하는 것도 무척 힘들었어요. 지상훈련을 조금씩 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어요.
또한 중요한 것이 목표의식인 것 같아요. 명확하게 목표를 잡지않으면 훈련도 좀 흐지부지 되기가 쉽더군요.
암튼. 구체적인 답변은 펠프스님 답변을 보세요. ㅎㅎ
#CLiOS
부상은 좀 어떠신지요.
개인적으로 처음 수영에 재미를 붙이게 된 이유가 게르티님 글들이랑, 풍덩길동님이랑 1868님글 들을 보면서였거등요. 항상 좋은 조언 고맙게 잘 보고 있습니다!
수영장 강사님한테 뱀술 좀 나눠 드리는 대신 따로 강습을 주말에 한 시간 정도 해 주신다네요. ㅋ
강원도 시골이라, 아직은 짜웅(?)이 좀 먹혀 들어 갑니다 ㅋㅋㅋ
ㅎㅎ 감사합니다.
몸은 이제 괜찮은데. 부상위험 때문에 운동 강도를 많이 줄이고 있어요.
강사님은 좋게 해결이 되었나보네요. 조건도 중요하지만 분위기도 중요한 것 같아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서울에서는 이런게 잘없어요.
#CLiOS
발차기는 어느정도 속도가 되면 킥판이나 스노클 착용하고 10바퀴 정도씩 돌아주세요. 혼자 돌면 지겨우니 속도가 좀 느린 분을 쫓아 다니시면 좀 더 재미나게 할 수 있어요. 은근 경쟁심도 생기고요.
그라고 저는 인터벌 훈련을 추천 드립니다. 하루에 5바퀴 정도씩만 해도 엄청난 도움이 될겁니다. 지금 속도면 60초 정도로 시작해서 점차 줄여가면 좋을것 같네요
from CV
제가 다니는 수영장은 상급반에서 인터벌 하던데.. 일단 강사님께 여쭤야 하겠네요.
턴은....사실 눈팅으로 플립턴(텀블턴 이라고도 하네요) 구경하고 있었는데 그건 좀 과했던것 같네요. ㅎㅎ
사이드턴. 강사님께 강력하게 요창 하여 제대로 배우겠습니다!
스트로크 속도를 올리시는거도 의미 없어 보입니다. 단거리가 아닌 장거리 수영의 평균 속도를 높이시려는 거니까 스트로크 속도보디 효율적인 스트로크가 필요하겠네요. 적은 스트로크로 25미터 가기 연습 해보세요 6번 정도에 끝까지 가면 최상이지 싶습니다.
킥 역시 단거리가 아니라면 적게 찰 수록 좋다고 봅니다. 박태환 선수가 스트록 한번에 킥 한번 하는걸 보면 알 수 있죠
결국 결론은 효율적인 스트로크입니다.
#CLiOS
사실 스트로크의 효율 또한 고민 거리 중 하나였습니다.
작년 연말 즈음에는 평균 11회/25미터 였는데 어제 측정된 자료에는 9회/25미터로 나오네요.
효율적인 스트로크. 특별한 연습 방법은 어떤게 있을지 여쭤봐도 될런지요?
좀 더 공부 해 봐야겠네요.
인터넷 검색해보면 9 스트로크가 최고인거 같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