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배영 연습해요. 킥판잡고 팔돌리는거...
자유형 연습할때는 힘은 들어도 물은 많이 안 먹었는데 배영은 장난아니네요.
이러다가 수영장 물 다 마실 기세 ㅠㅠ
벽에 붙어갈땐 괜찮은데 레인줄? 그 쪽으로 돌아올땐 옆레인 사람들 움직이는거에 따라 자꾸 물을 먹네요.
특히 접영!!! 음.... 했고 파 할 차례인데 옆레인에서 접영하고 지나가면 나도모르게 흐읍 하다가 가라앉고 물 먹고 켁켁대고 ㅠㅠ
오늘은 옆레인에서 다이빙 연습하더라고요.
실내 수영장에도 파도가 치더라고요. 내 몸은 이리저리 두둥실 마구 떠가고 물은 자꾸 먹고.
물 안 먹으려면 어째야해요?
물 먹고나서는 또 어떡해야해요?
자꾸 물 먹는다고 컥컥 거리느라 멈춰섰더니 뒷사람이 바짝 쫓아와서 또 부랴부랴...
그니까.. 이 수영이라는 게 사람이면 누구나 꾸준히 하면 몸에 익숙해지는 거 맞지요?
오늘 하도 물을 많이 먹었더니 머리가 아직도 띵~ 해요 ㅠ_ㅠ
자유형 연습할때는 힘은 들어도 물은 많이 안 먹었는데 배영은 장난아니네요.
이러다가 수영장 물 다 마실 기세 ㅠㅠ
벽에 붙어갈땐 괜찮은데 레인줄? 그 쪽으로 돌아올땐 옆레인 사람들 움직이는거에 따라 자꾸 물을 먹네요.
특히 접영!!! 음.... 했고 파 할 차례인데 옆레인에서 접영하고 지나가면 나도모르게 흐읍 하다가 가라앉고 물 먹고 켁켁대고 ㅠㅠ
오늘은 옆레인에서 다이빙 연습하더라고요.
실내 수영장에도 파도가 치더라고요. 내 몸은 이리저리 두둥실 마구 떠가고 물은 자꾸 먹고.
물 안 먹으려면 어째야해요?
물 먹고나서는 또 어떡해야해요?
자꾸 물 먹는다고 컥컥 거리느라 멈춰섰더니 뒷사람이 바짝 쫓아와서 또 부랴부랴...
그니까.. 이 수영이라는 게 사람이면 누구나 꾸준히 하면 몸에 익숙해지는 거 맞지요?
오늘 하도 물을 많이 먹었더니 머리가 아직도 띵~ 해요 ㅠ_ㅠ
근데 첨 수영배울때 코나.입으로 물많이먹죠^^
그리고 팔이 귀뒤로 갈때 팔의 속도가 떨어져야 물이 안 튑니다(원래는 어깨가 꺽요 물은 안먹게 됩니다만)
그리고 입에 물이 들어가면 먹지 말고 숨을 뱉을때 같이 뱉어줘야 합니다
ㅎㅎ
어렵지요
다리에 쥐 날때까지 돌아 보세요 ~~
from CLiOS
저는 평영에서도 물을 많이 먹었는데.. 자세 교정하고 나서 괜찮아지더군요.
배영도 음파 타이밍을 맞춰야합니다. 사람마다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팔이 물밖으로 나와서 허공을 가를때 타이밍에 "파~" 하라고 배웠습니다.
저 꼬맹이때 수영배울때는 강사님이 저말하면서 집어던졌어요.
근데 진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