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수영을 하고나 면 첨에는 멀쩡하다가
저녁때부터 콧물이 샘솟아요
그러다 잠도 설치고 자고 나면 코맹맹 소리나고
아무래도 알레르기가 있나봐요
식염수로 수영후 씻으면 좀 덜 한데 완전히 없진않네요
혹시 이런 이유로 코마개 쓰시는분 어떤가요?
많이 답답할까요?
추천 하신 다면 어떤 제품이 모양이 좀 덜 흉할지...
저녁때부터 콧물이 샘솟아요
그러다 잠도 설치고 자고 나면 코맹맹 소리나고
아무래도 알레르기가 있나봐요
식염수로 수영후 씻으면 좀 덜 한데 완전히 없진않네요
혹시 이런 이유로 코마개 쓰시는분 어떤가요?
많이 답답할까요?
추천 하신 다면 어떤 제품이 모양이 좀 덜 흉할지...
코마개 하시는 분은 못봤고 귀마개는 종종 하시던데.
ps. 올림픽 경기장 수영장은 해수 아닌거 같은데 묘하게도 괜찮았네요.
노즈비데라고 주사기처럼 생긴건데.. 거기에 식염수담아서 코세척한번씩 해줘요..
제가 알러지비염이 있어서 그렇게 해줘야 개운하더라구요..
전에 한번은 집에와서 깜박하고 못하고 다음날 코세척을 했는데..
코세척하는순간 그 수영장 락스냄새가 쏴~ ㅋㅋ
코속에 부비동쪽에 그게 남아있었다는 얘기겠죠 ㄷㄷ
그 냄새를 맡은 이후론 무슨일이 있어도 코세척하곤합니다.
하고나면 완전 개운해요~
코마개는 수영할때 코로 숨을 내쉬어야 하기때문에 쓰지않고있어요.
달리기할때 코마개 끼고 달리는거랑 똑같아요. 입으로 숨쉬고 내뱉고만 해야되는데, 그럼 더 빨리 숨차죠.
더 숨 찰 것 같아요.그냥 잘 뿜어주고 최대한 코로 안들이마시도록 노력하고 코 세척은 따로 안합니다.ㅋㅋ
음파에 음에서 코로 내 뿜어야하는거 아닌가요??
from CLIEN+
호흡법을 좀 살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수영대회에서도 보면 배영때는 선수들도 가끔 코마개 하는 선수 있더라고요.
게다가 약한 알러지 반응까지 있어서 그런 것 같은데.
ㅎㅎ. 다들 코마개 사용은 부정적이시군요. 저도 안썼으면 좋겠는데.
일단.. 노즈 비데 란 걸 사용해서 좀더 세척을 잘 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