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침 바르기
옛날에는 안티포그 이런거 없었으므로 선수들 대기중에 보면 수경을 입에 물고들 있었다고....
사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해보고 싶지 않습니다;;
2. 비누칠(샴푸도 되요)
수영장 입장전에 샤워할때 거품내서 수경 한번 헹궈주면 계면활성제가 코팅되서 습기가 맺히지 않죠
이건 원래 샤워할 때 거울 안보이면 비누칠 하기도 하고 했던거라 종종 안까먹으면 해줍니다.
눈에 이게 나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1. 침 바르기
옛날에는 안티포그 이런거 없었으므로 선수들 대기중에 보면 수경을 입에 물고들 있었다고....
사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해보고 싶지 않습니다;;
2. 비누칠(샴푸도 되요)
수영장 입장전에 샤워할때 거품내서 수경 한번 헹궈주면 계면활성제가 코팅되서 습기가 맺히지 않죠
이건 원래 샤워할 때 거울 안보이면 비누칠 하기도 하고 했던거라 종종 안까먹으면 해줍니다.
눈에 이게 나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 뭐 그냥 급할때 쓰는 방법이지요^^
2번은 다이소 같은데서 스프레이통 같은거 1천원이면 삽니다. 그기에 식초 반, 샴푸 반이나
물, 샴푸 반반씩 섞어서 수영전에 뿌리고 들어갑니다. ㅎㅎㅎ
그래도 수영중에 습기 차면 침을 뱉어서 바르면 2~30분은 습기 안 차요
from CLIEN+
잠수할때 배운 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