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편하게 편하게 수영 복 입을때 무리 주지 않을려고 바디샴푸 거품내고 입고 싹 헹구고
그김에 빨아요 ㅎㅎㅎㅎ
나와서는 흐르는 물에 들고 쫌 조물조물 해주고는 눌러 짜서 수모속에 쏙~
요즘은 매일하다보니 습식타월인양 말리지도 않는다능 ㅡㅡ ;;;
근데도 어쩜... 닳지도 망가지지도 헤지지도 않는 내 수영복
완젼! 굳 ㅎㅎㅎ
습식타월은 일주일에 한번정도씩 비누로 세척하라더군요
평소엔 그냥 젖은채로 다니구요
몇일 안입을 경우는 스피도 세척액에 하는데 뭐 딱히 ... 그냥빠는거랑 다른것도 없는것 같아요 ㅎㅎ
찬물사용! 탈수 금지! 그늘에서 말리기! (욕실에 걸어놓으심됩니다)
찝찝할때 가끔 비누로~ 요정도만 지키면 오래 입으실듯!
(너무 작거나 너무 큰경우 빨리 헤지고 엉덩이 오래 벽에 대고 있을수록 빨리 헤지는것 같아요)
수영장 물은 아무래도 약품등이 들어가 있기때문에
물로만 깨끗히 행궈서 그늘에서 말리라고 들었습니다.
(저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수영복에서 락스 냄새가 나서요;; 입으면 상관없지만 그냥 싫더라구요.ㅋ
저같은 경우는 수영끝나고 찬물에 헹군다음에...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후(절대 돌려 짜지 않구요...) 그늘에서 말려서 보관합니다.
그김에 빨아요 ㅎㅎㅎㅎ
나와서는 흐르는 물에 들고 쫌 조물조물 해주고는 눌러 짜서 수모속에 쏙~
요즘은 매일하다보니 습식타월인양 말리지도 않는다능 ㅡㅡ ;;;
근데도 어쩜... 닳지도 망가지지도 헤지지도 않는 내 수영복
완젼! 굳 ㅎㅎㅎ
습식타월은 일주일에 한번정도씩 비누로 세척하라더군요
평소엔 그냥 젖은채로 다니구요
몇일 안입을 경우는 스피도 세척액에 하는데 뭐 딱히 ... 그냥빠는거랑 다른것도 없는것 같아요 ㅎㅎ
찬물사용! 탈수 금지! 그늘에서 말리기! (욕실에 걸어놓으심됩니다)
찝찝할때 가끔 비누로~ 요정도만 지키면 오래 입으실듯!
(너무 작거나 너무 큰경우 빨리 헤지고 엉덩이 오래 벽에 대고 있을수록 빨리 헤지는것 같아요)
열심히열심히 입으시고 헤질정도로 하셔서 또 바꾸시고 ㅎㅎㅎ 화이팅!
나올때 헹구고 대충 짜서 널어둡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