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부로 수영 강의를 들으면서 이게 가장 문제되고 있습니다.
수업은 7시..저녁먹고나면 바로 수영이죠 -_-
하루는 먹고 갔더니 자유형을 하는 데 물속으로 빠지는 느낌이 들어서 그 후론 굶고 하고 있습니다.
운동하고 밥을 먹자니 찜찜해서 어쩌다보니 점심 한끼만 먹고 생활을 하게 되더라구요.
문제는 이틀 전 중급에서 고급으로 반을 바꿨는데 엄청나게 힘드네요 ㅋ
원래 이런 스타일을 원했긴 했지만 -_- 해병대 입대한 느낌입니다.
그러다보니 허기는 더욱 심해지고 ㅠㅠ..아아..먹고가자니 부담스럽고 안먹자니 배고프고
어찌하시나요 ??
저녁식사가 너무 늦어지는 것도 안좋을 것 같네요.
조금 적게 드시고 수영하시는 쪽을 추천합니다^^
밥먹고 수영하면 숨도차고 힘들어서 공복이 편하고 좋아요. ⓣ
못참겠다 싶으면 수영 전에 조금 먹고 수영 후 또 먹습니다.
그러고 보니까 수영 후 먹는다로 봐야겠네요... 이러니 살이 안빠지지...;;;
아유 지겨운 지하철 하루에 거의3시간 가까이 타는군요
밥먹고 바로 수영장가면 내용물이 요동치고 조금 무리하면 역류하죠;; ⓣ
그리고 점심 때 밥 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