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다보니 탄탄이(폴리100) 2벌 연속으로 사이즈 실패네요 ㅠ;
시착할땐 괜찬았는데, 물에 들어가니 좀 큰거같아서..
혹시 건조기에 돌리면 좀 줄어들까요? 아님 수선집에 가볼까 고민입니다..
혹시 경험있으신분 계시면 조언을 얻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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