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걸어 놓습니다. 또는 비싼 수영복은 그냥 가방안에 고이 모셔 놓고 퇴근해서 집에다 널어놓습니다. 여성 수영복의 경우는 뭐 전에 다른 사람들 보니 그냥 가방에 잘 모셔 놓고 퇴근해서 널어놓던데요.
수영복이 널어놓기만 해도 냄새가 안 배기 때문에 .. 뭐 트렁크에 박아 놓아도 전혀 냄새는 안 나더라고요. 곰팡이도 안 생기고요. ^.^
아 추가적으로 아침 수영용은 탈수기 막 돌릴 수 있도록 싼 것 사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그렇지 않음.. 방수가방 필수. 저녁 자유 수영용이야. 비싼것도 상관 없겠죠.
저는 11시 강습받고 바로 시내 나가서 나돌아다니곤 해서 젖은 수영복 그냥 비닐봉투에 넣어서
종일(밤 10시 넘어서까지-_-)들고 다니는데요, 그때 꺼내서 말려도 큰 문제는 없는듯 해요.
젖은빨래 오래 방치해뒀을때 냄새도 안나요.(이건 수영장 락스효과 때문인거 같아요.)
아, 제건 균일가 아레나 저렴저렴 수영복이랍니다.
탈수기 팍팍 돌려서 죙일 싸들고 다녀용^^;;
수영복이 널어놓기만 해도 냄새가 안 배기 때문에 .. 뭐 트렁크에 박아 놓아도 전혀 냄새는 안 나더라고요. 곰팡이도 안 생기고요. ^.^
아 추가적으로 아침 수영용은 탈수기 막 돌릴 수 있도록 싼 것 사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그렇지 않음.. 방수가방 필수. 저녁 자유 수영용이야. 비싼것도 상관 없겠죠.
이웃집또털어님 / 탈수기는 필수일듯 ㅠ_ㅠ
여성분이면 좀 그럴 수도 ...
그리고 지퍼락에 넣은다음 저녁까지 보관해주시면 됩니다^^ ⓣ
남도사???
종일(밤 10시 넘어서까지-_-)들고 다니는데요, 그때 꺼내서 말려도 큰 문제는 없는듯 해요.
젖은빨래 오래 방치해뒀을때 냄새도 안나요.(이건 수영장 락스효과 때문인거 같아요.)
아, 제건 균일가 아레나 저렴저렴 수영복이랍니다.
탈수기 팍팍 돌려서 죙일 싸들고 다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