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일부터 수영에 입문하게된 행복한지니군이라고 합니다. ( _ _ )
다름이 아니고 수영복을 사야 하는데
숏사각(?) 5부?
어느것을 사는게 좋을까요??
초보가 5부 입으면 이상할까요???
음음음....
그리고 화려한게 좋겠죠???
알려주세용~~~
6월1일부터 수영에 입문하게된 행복한지니군이라고 합니다. ( _ _ )
다름이 아니고 수영복을 사야 하는데
숏사각(?) 5부?
어느것을 사는게 좋을까요??
초보가 5부 입으면 이상할까요???
음음음....
그리고 화려한게 좋겠죠???
알려주세용~~~
서른살, 행복은 지금부터다!! ^_^ 즐겁게~! 행복하게~!
5부 사려고 하는데... 허허;;
6~7부 중간중간---거의 없지요
5부 - 무릎 바로 위(수영장에서 가장 많이 보입니다.--요즘 기본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좀 땐땐하게 입으세요~ 첨에 사실때 대충 맞는구나 하다가 2~3개월 지나면 많이 늘어나 있습니다.)
4부 -허벅지 부근 5부보단 짧습니다.(잘 팔지 않는 상품)
사각 - 허벅지에 살짝 내려오는 구조 (나이 좀 드시고 수영 오래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숏사각 - 골반~허벅지시작(사타구니 쯤...) 주로 탄탄이 계열이 많습니다.
삼각 - 선수용
초삼각 - 선수용(거의...다른거 안에 입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수영복은 좀 과할정도로 땐땐하게 입는편이 좋아요~~(일반적인 허리-엉덩이의 환산 사이즈 보다 한치수 작은거)
3개월이면 수명이 다되서 어짜피 바꿔야 될 시기가 오고, 그때쯤이면 취향이 확립돼서 각 장비들을 고르는 방향이 확실해 집니다. 그러니 지금은 아무거나 입어도 되요. 가 정답이겠네요.
그냥 맘에드는거 사세요 5부든 전신이든 맘에드는 걸 입어야 운동도 신나서 하게 되요 ㅋ
-> 숏사각(마스터즈) -> 첨단수영복(전신, 9부, 대회출전)
요런식이네요^^
처음에는 무난하게 입으시고 점점 수력이 쌓이시면
자동으로 화려하고 과감한 수영복이 눈에 들어오실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