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좀 쉬다가 다시 수영을 시작했습니다.
원래 무릎이 좀 안좋긴 했는데..
수영을 하고 나면 무릎이 아프네요.
자유형 할때 느낌이 좀 와서 살살 차기 시작했는데..
한번 아프니까 계속 좀 시큰하더라고요.
오늘 한건 자유형, 배영, 접영 밖에 없는데..
접영 할 때 다리가 모아지지 않고 벌어진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자세의 문제일까요?
아님 수영이 무릎에 무릎을 많이 주는 운동일까요.
무릎에 무리가 가는 이유가 있을까요ㅠㅠ
고견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글 남겨봅니다.
기본적으로 수영은 체중부담이 줄어서 운동 중에 가장 관절에 부담이 적은데..
일상생활에 사용하는 근육과 좀 다르다보니 근육통이 올수는 있습니다.
원래 무릎이 좀 안좋다고도 말씀하셨고, 수영후 관절이 아프신거라면 바로 병원 가봐서 상담받아보세요...
원래 안좋은 건 연골쪽이라
지금도 관절에 가까운 통증인것 같아요.
단순 근육통이면 좋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병원을 한번 다녀와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그냥 두면 점점 악화될 수 있어요
성장시기에 있는 애들은 평영 많이 시키면 성장에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답니다.
무릎이 아프면 턴할 때도 신경이 많이 쓰이고, 특히 평영 발차기 드릴은 아픈 무릎을 깨우는 것 같아요. 안아프다 아퍄요. 다른 킥동작에서 무릎을 너무 굽혀 강하게 차도 무릎에 무리가 가기도 하더군요.
저는 어깨 다음으로 무릎도 유리라...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