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퐁당퐁당 발기인 정영석입니다...
제가 죄송스러운 말씀을 하나 올릴까합니다....ㅜㅜ
처음에 퐁당퐁당을 계획하기 전에 수영하시는분들의 수요를 조사했었고,
상당히 많은 분들이 수영을 하시는걸로 파악이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서서 창당홍보를 본격적으로(?) 나섰으나,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지지를 해주지 않으셨습니다...
다들 어디로 잠수를 하신건지...ㅜㅜ
창당조건이 1주일간 각기다른회원의 30개 이상의글이 올라와야 하고, 꾸준한 활동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글일 올라오거나 하는걸 보면 몇몇 소수 분들만 글을 열심히 올려주시고 계시네요...ㅜㅜ
그 분들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지금 17일에 열리는 대구마스터즈 대회 준비로 인해서 상당히 지친 상태입니다...ㅜㅜ
주말에도 하루종일 수영장에서 살고, 퇴근하면 2시간씩 운동을 하다보니...
클리앙에도 못들어올때가 많습니다....
지금까지 창당지지 해주신분들에게는 정말 죄송스럽지만, 제가 더이상은 창당에 힘을 쓰지 못할거 같습니다...
그래도 임시 소모임게시판에 수영글이 올라오니 보기는 너무 좋네요...ㅜㅜ(글써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수영관련이야기는 임시 소모임에서 계속 해주시면 됩니다...^^
단지, 창당을 이끌어 나가는 사람이 잠시 빠지는것으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대회치루고 어느정도 몸상태가 괜찮아지면 다시 사람들을 끌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때까지 난 못참겠다 하시는 분은 먼저 창당주최자로 나서주셔도 됩니다...^^
수영의 매력에 빠진분들을 많이 알게되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전 그럼 이만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대회끝나고 좋은 결과(?) 가지고 오도록 하지요...^^
연습일기는 종종 올리도록하겠습니다... 물론 글올리시면 리플은 재깍재깍 달아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cipher님에 의해 2010-11-07 23:19:29 임시소모임에서 이동 됨]
응원하고 있을게요!! 화이팅!!
예전 검도할 때 사회인 대회나갔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때는 정말 열정적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