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새로운 아침입니다.
당원님들 모두 즐 수 하고 계시는지요.
이제 슬슬 새벽수영장 물이 차갑게 느껴지기 시작하네요..
으~~ 하면서 입수합니다.
저희는 오늘 부터 새 강사님을 만나게 돼서
기대 기대 두근 두근 두렵 두렵 합니다.
이분은 또 얼마나 돌리시는 분일까...ㅎㅎ
다행하게도 오늘은 첫날이라 그런지. 1500미터로 가뿐하게 마쳐주시네요..
오늘은 스크록에 간과하기 쉬운 손모양 입니다.
자유형 하나에만도 무려 25가지 자세가 동시에 또는 연속적으로 콤비네이션 된다던데.
그런것 신경쓰다 보면 손모양은 놓치기 쉬운듯 합니다.
무의식중에 손가락이 펴지는 것을 막아 보겠다고...
손가락 사이에 동전끼워넣고 스트록 해보기도 했는데..
그래도 아주 약간 벌리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는 군요..
즐거운 저녁되세요.
오늘도 수영!을 해보려 노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