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tan님의 글에 의하면 전업투자자가 될려면 월 10프로정도는 해야한다라고 나와있습니다. 아주 큰 금액은 저렇게 하는게 어렵지만 적당한 금액이면 가능하다고 보긴 합니다만 주식 초보면 0프로도 어렵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한 5프로 수익내고 돈이 필요해서 다 뺐습니다. 그리고 다시 들어갔는데 -33프로입니다 하하하. 저처럼 되는 사람이 수두룩하고 그래서 0프로도 어렵습니다. from CV
15% 굉장한 수치입니다. 다들 아시다피 워렌버펫도 평생을 놓고보면 20% 대 였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엔 아직 평생(30년이싱) 을 기준으로 15% 이상의 꾸준한 수익을 내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특히 우리나란 단타에 취중하는 편인데 그래서 주식투자로만 갑부가 된사람은 없다고 봐야합니다.
미국도 크게 다르진 않는것 같습니다. 워렌버펫을 포함시키더라도 몇명되지 않죠.
반짝 몇해 이거나 우연히 폭등한 종목을 잡았거나.. 로또 맞은것을 자기실력으로 착각하고 투자하는 개인 또는 펀드들이 수도 없는게 여기 주식시장이죠
스마트폰님 말씀대로 20~30년간 15% 수익을 올린 사람이 국내에 얼마나 있을까요? 문제가 될지라도 확신하듯이 글 써보겠습니다. 숨은 고수는 많고 주식투자 일가견 있는 사람도 많다지만, 1985년부터 2015년까지 시장에서 버티며 16~66배의 누적 수익을 낸 사람은 정말 손에 꼽을 것이고, 로또 당첨자 수보다 적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1.15^30 = 66.2) 물론 1~2년 사이에 파생이나 테마주 잡아서 한 때 20~30배 낸 적 있는 사람의 무용담은 저도 제 주변에서만 여럿 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연평균 15% 의 투자수익을 꾸준히 올리는 것이 어렵다는 말을 하는 것이죠. 박현주가 뭐하러 자산운용사 증권사 차릴까요? 연 ROE 15%에 택도 없이 못미치는 회사들인데요. 연 수익률 15% 목표는 좋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위험관리에도 신경쓰며 투자를 하셔야 꾸준한 성과로 이어질 겁니다.
뭐 틀린 이야긴 아닙니다만 제 주위에도 돈천만원으로 몇억을 번 사람은 있어요.
하지만 그 친구가 몇십억을 벌었다는 이야긴 아직 듣지못했네요.
마찬가지로 꾸준하진 않더라도 몇백억을 버신 실력이라면 몇천억 가는것도 시간문제인데 아직 우리나라에선 그런분도 거의 없는것 같구요.. 있다면 그당음 조단위의 돈을 벌어야 하는데 그런분은 아예없다는겁니다
앞에 언급한 제 친구도 우연히 작전주 또는 급등주를 매수했더니 몇억이 됐구요. 그담엔 야금야금 까먹고 있어요
몇억은 작은돈이니 까먹는게 보이는거구요. 몇백억은 분산투자랍시고 부동산을 사거나 주식을 하더라도 그 이후엔 큰 수익을 못내는거죠. 대부분 정체를 하거나 야금야금 까먹는거죠
저도 초보지만 이제 주식한지 1년 넘었고 원금대비 2배는 벌었습니다. 문제는 이건 때가 너무 좋았고 요즘은 손해보고 있습니다. 초보시면 책도보고 여기저기 블로그도 보면서 관망하시면서 공부하시거나 모의투자도 있고 ^^ 아니면 소액(3백 미만)으로나마 안정적인 주식(예:실적 탄탄한 대형주)을 매매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은행적금 이자가 얼마인지 알아보시고 거기에 1.5배나 두배정도 버시면 제가 볼때는 잘 버신거라 생각하고 목표가와 손절가같은 원칙을 정해서 소액으로 해보세요. 욕심은 금물!
목표 수치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목표를 그리 잡으셨다면 어떻게 그 목표를 실현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15프로가 과한지 아닌지는 목표 실현을 위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부딪쳐 가며 체감하게 되겠지요. ⓣ
아주 큰 금액은 저렇게 하는게 어렵지만 적당한 금액이면 가능하다고 보긴 합니다만 주식 초보면 0프로도 어렵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한 5프로 수익내고 돈이 필요해서 다 뺐습니다.
그리고 다시 들어갔는데 -33프로입니다 하하하.
저처럼 되는 사람이 수두룩하고 그래서 0프로도 어렵습니다.
from CV
전업하려면 최소 월1000만원씩은 벌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소 회사들이나 세력의 수익과 비교하는건 무의미하지요 ㅎㅎ
from CV
아무거나 질문 게시판에 올릴까 하다가 주식한당에 올렸더니 확실히 친절하고 내공이 느껴지는 답을 주시는 군요.
아마 아질게에 올렸으면 온갖 비난이나 이상한 댓글들이 많았을텐데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다들 성공투자하시길 빕니다.
우리나라엔 아직 평생(30년이싱) 을 기준으로 15% 이상의 꾸준한 수익을 내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특히 우리나란 단타에 취중하는 편인데 그래서 주식투자로만 갑부가 된사람은 없다고 봐야합니다.
미국도 크게 다르진 않는것 같습니다. 워렌버펫을 포함시키더라도 몇명되지 않죠.
반짝 몇해 이거나 우연히 폭등한 종목을 잡았거나.. 로또 맞은것을 자기실력으로 착각하고 투자하는 개인 또는 펀드들이 수도 없는게 여기 주식시장이죠
몇억으로 몇백억 버신분이 좀 계시니까 없다고 보는건 좀.. ^^
문제가 될지라도 확신하듯이 글 써보겠습니다.
숨은 고수는 많고 주식투자 일가견 있는 사람도 많다지만, 1985년부터 2015년까지 시장에서 버티며 16~66배의 누적 수익을 낸 사람은 정말 손에 꼽을 것이고, 로또 당첨자 수보다 적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1.15^30 = 66.2)
물론 1~2년 사이에 파생이나 테마주 잡아서 한 때 20~30배 낸 적 있는 사람의 무용담은 저도 제 주변에서만 여럿 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연평균 15% 의 투자수익을 꾸준히 올리는 것이 어렵다는 말을 하는 것이죠. 박현주가 뭐하러 자산운용사 증권사 차릴까요? 연 ROE 15%에 택도 없이 못미치는 회사들인데요.
연 수익률 15% 목표는 좋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위험관리에도 신경쓰며 투자를 하셔야 꾸준한 성과로 이어질 겁니다.
주변에 큰 금액 버셨다는 분은 다른매매 방식을 가지고 있는거지 꾸준히 수익내고있는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친구가 몇십억을 벌었다는 이야긴 아직 듣지못했네요.
마찬가지로 꾸준하진 않더라도 몇백억을 버신 실력이라면 몇천억 가는것도 시간문제인데 아직 우리나라에선 그런분도 거의 없는것 같구요.. 있다면 그당음 조단위의 돈을 벌어야 하는데 그런분은 아예없다는겁니다
앞에 언급한 제 친구도 우연히 작전주 또는 급등주를 매수했더니 몇억이 됐구요. 그담엔 야금야금 까먹고 있어요
몇억은 작은돈이니 까먹는게 보이는거구요. 몇백억은 분산투자랍시고 부동산을 사거나 주식을 하더라도 그 이후엔 큰 수익을 못내는거죠. 대부분 정체를 하거나 야금야금 까먹는거죠
만약 20년전이라면 충분히 가능하지만 .... 앞으로는 부동사,주식,경제 더 힘들어질 거라 생각됩니다.
수익기간을 어떻게 잡는지에 따라 다르고, 이익실현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다르고..
다만 목표 수익률이 높을수록 무리하기 쉽죠.
딱 오늘 매수해서 내년 오늘 15퍼센트 올라있는게 아니다보니 그 사이에 등락과 비중 조절 등을 잘 해야죠 *
1천억에서 2천억로 가는데도 5년이면 되구요
2천억에서 년15% 이면 5년후엔 4천억 , 4천억으로 7년이면 대략 조단위가 되는군요.
대략 이십년이면 1조의 돈을 버셔야 하는데 벌었다는 그분이 현재 진행중이신가요?
저나 스마트님 보다 훨 잘하니 알아서 하시겠죠 ㅎㅎ
그리고 몇천억 버신분도 지인중에 있습니다
내가 아니면 아니다 식은 좀 고만 해주세요~
그저 웃고 갑니다
ⓣ
주사위 백번던져서 다 6이 나올 확률도 분명 0 이 아닌 것 처럼 ... (1/6)^100
문제는 본인이 벌어야죠...
그냥 객관적으로 KOSPI 과거 수익률 보세요. 그게 한국시장에 투자하는 사람들의 평균 수익률입니다. 뭐 어떻게 window 를 잡냐의 문제가 있지만 연평균 15% 안됩니다. 요즘 같아서는 당연히 10% 도 안되죠.
연 15%버실려면 남들보다 아주 많이? 열심히? 잘? 하셔야할겁니다.
물론 중간에 2008년이 껴있지만...
요행이나 운은 오래가지 못하죠
from CV
본인이 못하는건 불가능하다 라고 믿으시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