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시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지연 기대감이 지속됐으나,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확산되며 소폭 상승
- 약보합세로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과 개인 매수에도 불구하고 투신을 비롯한 기관 매도세로 2,020P선을 밑돌며 하락세
- 상승 출발한 코스닥은 개인 매수세가 지속되며 상승 흐름
■ 10시 특징종목 및 이슈
- 메르스 관련주: 국내 마지막 메르스 환자가 다시 양성 판정을 받고 격리됐다는 소식에 마스크, 백신 관련주 강세
케이엠(083550), 웰크론(065950), 진원생명과학(011000), 크린앤사이언스(045520) 등 강세
- 데코앤이(017680): 중국 기업과 합작법인을 추진하는 등 현지 진출 기대감에 상한가
- 뉴프라이드(900100): 중국 완다그룹과 서울거리를 조성한다는 소식에 신고가 경신
- 테스나(131970): 사업개선 전망에 급등세
- 평화정공(043370): 외형 수익선 개선에도 저평가 상태라는 분석에 급등세
- 웹젠(069080): '뮤오리진' 애플앱스토어 매출 1위 소식에 급등세
- 비츠로셀(082920): 하반기 실적 호조 전망 및 인도 국방부 군영앰플전지 계약 체결 소식에 견조한 오름세
- SG충남방적(001380): TPP 수혜주로 부각되며 신고가 경신
- 백산(035150): TPP 수혜주로 부각되며 급등세
- 동부제철(016380): 채권단 실무자회의를 앞두고 초강세
- 중국원양자원(900050): 자회사 인도양 시범조업 프로젝트 수주 소식에 이틀 연속 급등세
- MPK(065150): 중국에서 3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견좋나 오름세
- 상아프론테크(089980): 중대형 전기차 부품 매출 성장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에 견조한 오름세
- 씨엔플러스(115530): 전환사채권 발행 소식에 급락세
- 초록뱀(047820): 300억 규모의 유상증자 납입 지연 소식에 급락세
- 현진소재(053660): 자회사 용현BM 매각을 취소한다는 소식에 급락세
- 제이씨현시스템(033320):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되며 사흘만에 하락세
- 현대차(005380): 브라질 시장에서 소형 해치백 HB20이 출시 3년 만에 판매 순위 2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강세
- 롯데케미칼(011170):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 이슈 및 국제유가 하락 소식에 약세
- 영원무역(111770): 3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 하락세
■ 음식료 다이제스트(10.12) [한투증권 이경주]
▶업종 performance: 음식료지수 -1.23%로 코스피(+0.10%)대비 약세
▶Hot stock 롯데칠성 -3.87%, 오리온 -4.23%
▶공시
① KT&G: 최대주주인 국민연금공단이 약 141만주를 장내 매수. 지분율 7.05%에서 8.08%로 1.03%p 증가
② 오뚜기: Fidelity Management & Research Company 지분율 9.59%에서 8.58%로 1.01%p 감소
▶뉴스
① 롯데 "신동빈, 광윤사 이사 해임돼도 경영권 영향없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12/0200000000AKR20151012135800030.HTML?input=1195m
② CJ제일제당, 중국 역직구족 겨냥 온라인 쇼핑몰 개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01210132487405&outlink=1
③ 달달하게… 동남아로 간 ‘소주 한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012017005
④ 세계1, 2위 맥주회사 인수 4차전 “끝까지 가보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972987
▶곡물 & 라이신 가격(DoD)
① 곡물: 대두 +0.51%, 소맥 -0.44%, 옥수수 -2.17%, 원당 +2.36%
② 중국 라이신: 12일 기준 중국 평균 가격 7.7위안/kg(-1.02% DoD, -1.02% WoW)
③ 중국 메치오닌: 12일 기준 중국 평균 가격 33.5위안/kg(-0.15% DoD, -1.41% WoW)
■ 이남룡의 투자자에게 보내는 Letter: 손절매 실행 시 점검해야 할 3가지 포인트
“손절매는 칼 같이 실행하라”. 이 글을 보고 계신 분은 수천 번은 들어 보셨을 문구 입니다. 투자자 각자의 투자 방식에 따라 설정해 놓은 기준에 따라 손절매 원칙을 지키는 것은 감당할 수 없는 수준까지 손실이 커지는 것을 방지해 주는 매우 중요한 투자 기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많은 경험을 통해 가지고 있는 의문 한가지는 “손실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기계적으로 실행하는 손절매”가 과연 최선의 선택인가 하는 점 입니다. 국면 국면 마다 상황이 다르고 수 많은 변수들이 주가를 움직이고 있는데 기계적인 손절매 원칙을 너무 잘 지키다 보면 시장 상황에 변화가 발생했을 때 의도치 않은 기회 손실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손절매 원칙은 지키되 보다 합리적인 손절매를 위해 점검해야 할 포인트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가장 중요한 사전 점검 요인은 보유종목의 하락 원인이 마켓 요인에 의한 것인지 개별종목 이슈에 의한 것인지를 판단하는 것 입니다. 개별종목의 이슈가 아닌 마켓 요인이 하락을 유발했을 경우 기계적인 손절매 보다는 마켓 상황을 면밀하게 점검해 본 후 대응 전략을 결정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 입니다. 마켓 반등이 전망된다면 이 경우는 굳이 손절매 원칙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 상황입니다. 기계적 손절매 후 마켓 반등에 따른 보유종목 반등, 심리적으로 많이 아픕니다.
둘째, 개인 투자자에게는 매우 어려운 영역이지만 하락의 원인이 마켓요인과 개별종목 요인이 결합되어 있는 경우 입니다. 이 경우 보유종목이 속해 있는 업종과 시가총액 등을 고려하며 마켓에 의한 하락 수준을 개별 종목 이슈에 의한 하락과 구분해 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나의 손절매 원칙은 -10%인데, 마켓에 의한 하락이 5%이고 개별 요인에 의한 하락이 5%라면 기계적인 손절매 보다는 마켓 요인과 개별 요인 각각을 분리하여 추가 하락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마켓은 반등이 가능한 영역이고 개별요인에 의한 손실이 -10% 이상 유지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된다면 손절매를 유보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 입니다.
셋째. 개별종목 요인이 하락의 원인이라면 단호하게 자신이 선정한 손절매 원칙을 기계적으로 실행해야 합니다. 마켓은 정상적인 흐름인데 보유종목에 문제가 있다면 고민의 여지가 없습니다.
“손절매는 칼같이 하되 기계적이 아닌 합리적인 손절매를 하라” 오늘 드리고 싶은 말씀 입니다
■ 10월 13일 (화) 리서치 아침회의
ㅇ 자동차 / 김평모 연구원
- 현대기아차는 폭스바겐 디젤 게이트 연루 가능성 극히 낮다
- 미국에 GDI엔진 및 HEV차량 위로로 판매해왔음
- EU 및 미국의 환경규제 확대될 것 : 유럽에서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HEV 판매 약진 기대
- 폭스바겐 게이트 사태로 디젤 엔진의 역할 축소 및 xEV(전기 에너지 이용 차량) 시장 성장 기대
- 헤게모니가 완성차회사에서 부품사로 넘어갈 것 : 핵심부품 자체 생산 가능한 현대차그룹 유리
ㅇ 기계 / 김홍균 연구원
- 방산과 플랜트 분야는 4분기가 성수기로 두산중공업 선전 가능성 주목
- 배당주로서의 매력 부각, 4분기 동안 수주 선전, 자회사 재무건선성 강화로 인한 우려감 완화
- 한국항공우주 : KF-X 진행 관련 스케줄 지연가능성 감안하여 목표가 하향
- 두산인프라코어 : 재무구조 개선 노력 긍정적이나 더딘 업황 회복과 실적 악화
- 현대로템 : 연간 수주목표인 4.8조원 크게 미달할 전망
ㅇ CJ대한통운 / 노상원 연구원
- 3Q15 실적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 택배부문 상승세 지속, 3자물류, 글로벌 부문도 안정적인 성장
- 글로벌 부문은 중국의 매출이 안정적으로 증가, 16년부터 룽칭물류 실적 반영
ㅇ Global Close-up / 권아민 연구원
- 유럽의 융커플랜은 통화정책과 맞물려 증시의 새로운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 핵심은 대규모 장기 인프라 투자 / 중소기업 지원
■ 모닝 타사 시황리포트 - 신한금융투자 투자분석부 정리
▪ 주요 이슈: 추가 상승 여력 3~5%
현재 대내외 환경은 2011년 신용등급 강등 이후 반등 때와 유사
과거 경험적 패턴 감안 시 3~5%의 제한적 반등 전망
적극적 비중 확대보다 보수적 투자 전략 필요. 배당주 등에 집중할 필요 있어
▪ 현대증권 : 독일 지표 둔화에 따른 유럽 회복 지연 가능성
독일 지표 둔화: 8월 독일 산업생산 전월대비 1.2% 하락, 제조업수주 전월대비 1.8% 하락, 수출 5.2% 하락 등 예상치를 큰 폭으로 하회. 중국 등 신흥국 경제성장률 둔화에 따른 수요 급감과 유로화 약세 추세의 둔화 등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 중국은 독일의 4~5위권의 주요 수출시장이며 최근 중국의 성장률 둔화는 독일 수출 급감에 큰 폭의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예상.
독일 폭스바겐사의 배출가스 조작스캔들: 관련 소송 및 벌금 등 각종 비용은 1,000억 유로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언론에서 보도. 현재로서는 그 영향력을 예상하기는 힘드나, 폭스바겐사 뿐만 아니라 유럽 자동차 메이커 전반에 부정적인 브랜드 가치 하락을 가져올 수 있음. 뿐만 아니라, 디젤차 관련된 강화된 규제 시행 가능성. 독일 전체 수출에서 자동차 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19.3%로 매우 높으며, 관련 전후방 산업 규모까지 합한다면 4분기 독일 및 유로존 GDP성장률 둔화세까지 예상.
향후 유럽권에 대한 전망: 당분간 독일 및 유럽지역 회복세는 부진할 것으로 예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매판매 등 소비부문의 양호한 회복세 지속. 유럽중앙은행의 지속적인 채권 매입 등 유동성 공급으로 실물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 또한, 유가하락에 따라 재차 9월 핵심 물가 상승률 0.1%로 6개월만에 마이너스권에 돌입함에 따라, ECB의 양적완화 규모 확대 및 기간 연장에 대한 기대감까지 확대. 결국 추가 정책 기대감이 주가 하락압력을 어느정도 방어할 것으로 전망.
▪ KDB대우 : 인도 / 인도네시아 주간 동향
인도, 금융시장 안정화 예상되며 트레이딩 관점에서 매수 전략(Trading Buy) 유지
연내 미국이 기준금리 동결을 이어갈 것이라는 인식이 점차 확대되면, 인도와 인도네시아의 반등 구간도 함께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여전히 미국의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지속되고 있어, 인도와 인도네시아의 투자 전략은 서로 다르게 대응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본다.
다소 느리지만 정책 방향성과 부합되어 나아가고 있는 인도에 대해서는 기존과 같이 트레이딩 관점에서의 매수 전략(Trading Buy)을 유지하며, 인도네시아의 반등 구간에서는 기존 투자자의 포지션 축소가 유효할 전망
인도네시아, 신흥국 안정화 국면에서 기존 투자의 포지션 축소 전략이 유효할 전망
미국의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회의론이 확산되기 시작하면서, 양 국가의 금융시장이 빠르게 안정화를 찾아가는 모습이다. 신흥국 전반을 압박하고 있던 공포 심리가 완화되면서 당분간은 안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한 리스크는 내재되어 있다는 점을 유념해서 인도와 인도네시아에 대한 투자 전략은 서로 다르게 대응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기조적으로 인도와 인도네시아 금융시장의 단기 안정화가 전망되는 가운데, 인도에 대한 투자의견은 기존과 같이 트레이딩 관점에서의 매수 전략(Trading Buy)을 유지하며, 인도네시아의 기술적 반등 구간에서는 기존 투자자의 포지션 축소가 유효할 것으로 예상
▪ 대신 : 주가 저점에서 실적이 회복되는 기업 찾기
-주가가 과거대비 낮은 수준에서 실적이 회복세를 나타내는 기업의 투자성과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나
-주가가 낮은 상황에서는 실적 회복이 명확해지는 시점까지 기다린 후 투자하는 전략이 필요
▪ 유안타증권 : 글로벌 증시의 변화는 보다 일관되고 뚜렷하다
ㅇ신흥국 통화와 원자재의 강세
-지난 주 글로벌 증시 +4.4%, 신흥국 통화 가치는 주간 +2.4% 상승해 각각 2011년 12월 이후 최대 상승폭 기록
-섹터별로는 원자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에너지(+10.3%)와 소재(+9.4%) 강세
-특히 통화 강세와 원자재 가격 상승 모두 우호적으로 작용한 신흥 원자재 수출국이 수익률 상위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과 달러 가치 변화가 여전히 금융시장의 결정 변수로 작용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결과
ㅇ금리 인상 전망 시점 이연과 신흥국에 대한 외국인의 태도 변화
-연준은 9월 FOMC 회의록을 통해 낮은 수준의 물가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을 기준금리 동결 원인으로 지목
-그러나 해당 경제지표는 연준이 ‘합리적 확신’을 갖거나, 위원들의 ‘신중함’ 충족시키기 충분하지 않은 상태
심리적인 측면에서도 피셔 부총재의 “연준 의원들의 연내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예상(expectation)일 뿐 결정된 사항은 아니다(not commitment)"라고 언급함에 따라, 연내 기준금리가 인상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 강화
-미국 기준금리 인상 전망 이연에 따른 신흥국 증시와 원자재 섹터(에너지, 소재)의 강세는 당분간 지속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신흥국에서 나타나고 있는 또 다른 긍정적인 변화는 외국인 수급
-지난 주 외국인은 인도, 대만 등 주요 7개 신흥국에서 모두 순매수 기록. 신흥국 주식형 펀드로도 10주만에 투자자금이 순유입
-신흥국 통화와 원자재 가격 강세, 신흥국 전반에 나타나고 있는 외국인 수급 변화 조짐을 참고하면, 대형주와 원자재 섹터(에너지, 소재)를 중심으로 한 대응 필요
▪ 한국투자증권: TV의 종말 : Content is King!
- 글로벌 유료방송 시장의 파괴적 혁신 시작
- 글로벌 관심종목 : 콘텐츠 경쟁력 높은 기업에 주목
- CJ E&M, NAVER, Netflix, Walt Disney
[특징 섹터]
ㅇ 조선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
▷동부증권은 리포트를 통해 상장 조선 5개사 합산 3분기 실적은 여름휴가와 추석 등으로 조업일수가 줄어든 계절적인 비수기였지만, 전반적으로 QoQ 및 YoY 기준 어닝쇼크를 벗어나 흑자전환으로 추정. 원화 약세와 재료비 하락, 선가 상승된 물량의 매출인식 증가가 보다 긍정적으로 작용했으며, 5개사 합산 영업이익률은 대우조선해양을 제외하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
▷특히 현대중공업의 경우 3분기에 실적의 흑자전환이 기대되며, 유가안정화에 따른 현대오일뱅크의 가치도 부각될 것이라며 최선호주로 제시.
▷이와 관련 12일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주들이 상승 마감.
ㅇ 증권 -美 기준금리 인상 지연 기대감에 상승.
▷현지시간으로 지난 8일 공개된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연방준비제도(Fed) 위원들이 저물가에 대한 우려로 기준금리 인상에 신중한 모습을 보인데다, 스탠리 피셔 美 연방준비제도이사회 부의장이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자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시기가 지연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12일 대우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교보증권 등 증권주들이 일제히 상승 마감.
▷한편, 페루 리마에서 열린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IMF) 합동 연차총회에 참석한 피셔 부의장은 연내 금리 인상 전망에 대해 “예상일 뿐 약속이 아니다”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짐.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제이씨현시스템(033320) : 드론 시범사업 업체 선정 입찰 모멘텀이 지속되며 상한가
금성테크(058370) : 비철금속 관련주 강세 속 급등
푸른기술(094940) : 삼성SDS와 중국 등 철도 자동화 사업 진행 모멘텀이 지속되며 급등
SG세계물산(004060) :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타결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지속되면서 급등
대창(012800) : 비철금속 관련주 강세 속 급등
광림(014200) : 베트남 피코그룹 관계사와 파트너쉽 계약 체결 모멘텀이 지속되며 급등
서원(021050) : 비철금속 관련주 강세 속 급등
[특징 종목]
ㅇ 코스피시장 -
중국원양자원(900050) : 자회사 대서양 프로젝트 자격 취득에 급등
두산인프라코어(042670) : 공작기계부문 지분 매각 결정에 급등
한국타이어(161390) :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접근 분석에 상승
현대엘리베이(017800) : 3분기 실적호조 전망에 상승
에스케이디앤디(210980) : 수송동 프로젝트 기대감 및 부동산 매매 계약 체결에 상승
풍산(103140) : 밸류에이션 저점구간 분석에 상승
고려아연(010130) : 실적 개선 가시성 분석에 상승
두산중공업(034020) : TPP 수혜 기대감 및 수주달성 기대감에 상승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000240) : 매수 기회 분석에 상승
BGF리테일(027410) : 지속 성장 기대감에 상승
태평양물산(007980) : 유상증자 및 CB발행 사실무근에 소폭 상승
대양금속(009190) : 80% 비율의 감자 결정에 급락
ㅇ 코스닥시장 -
오리엔탈정공(014940) : 자회사 매각 추진 결정에 상승
신원종합개발(017000) : 대규모 공사 수주에 상승
알테오젠(196170) : 中 바이오업체와 표적 항암제 기술 이전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크루셜텍(114120) : 대통령 수행 미국 경제사절단 선정 소식에 상승
키이스트(054780) : 中 알리바바의 김수현 영화 투자 소식에 소폭 상승
디엔에프(092070) : 성장 둔화 전망에 약세
씨유메디칼(115480) : 유상증자 불발 소식에 급락
오르비텍(046120) : 대규모 신주인수권행사에 급락
■ 증권사 신규 추천종목
[삼성증권]
ㅇ세아베스틸(001430)
- 안정적 롤마진과 자회사 세아창원특수강 CAPA확대로 중장기 성장 기대
- 예상 주당배당금 1,000원 가정 시 배당수익률 3%의 고배당 매력 보유
ㅇKC그린홀딩스(009440)
- 주력 자회사 KC코트렐의 수주 경쟁력 회복에 따른 모멘텀 부각
- 구룡제지 집진설비 수주로 중국 환경산업 시장 진출 기대
ㅇ기업은행(024110)
- 대출성장과 자금조달비용 개선으로 은행업종 내 가장 양호한 NIM수준
-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 3.6%로 고배당 매력 보유
[현대증권]
ㅇ유비쿼스(078070)
- 유선 네트워크 장비 제조판매 기업으로 사업자 시장이 주력, KT,LG유플러스의 기가 인터넷 투자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예상
- 4Q15에 미국 케이블 시장에 납품하는 장비업체에 OEM 방식으로 납품기대, 해외매출 빠른 성장 전망
[NH투자증권]
ㅇ하나금융지주(086790)
- 수익성 위주의 대출 및 저금리예금 증대에 따라 NIM 안정화. 비이자이익도 개선되어 핵심이익은 전분기 대비 1.0% 증가할 전망
- 2016년에는 IT시스템, 지점 및 인력 통합으로 합병 시너지 효과 발생 기대. 주가는 PBR 0.3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
ㅇCJ제일제당(097950)
- 영업이익 기여도가 40%에 달하는 가공식품 부문 매출이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 바이오 사업부문에서 라이신과 메치오닌의 공급과잉 문제는 원가율 개선과 생산량 조절로 대응 가능
■ 오늘의 주요 일정
ㅇ 정기국회 대정부질문
- 10월13일부터 16일까지 정기국회 대정부질문이 있을 예정.
ㅇ 세인트루이스 연은총재 연설(현지시간)
- 현지시간으로 11~13일 워싱턴에서 전미실물경제협회(NABE)의 연례 총회가 개최되는 가운데, 마지막 날인 13일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연설이 있을 예정.
ㅇ 2016년 총선 지역선거구 확정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독립기구인 국회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는 10월13일까지 내년 총선 지역구 수와 세부방안까지 포함한 선거구 획정안을 마련해 국회에 제출할 예정.
ㅇ 한국포장전
- 한국포장전 2015가 10월13일부터 16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 예정.
- 행사목적 : 포장기계류 수요창출 및 수출증대, 거래선 발굴 · 포장기계 제품의 품질향상 및 자동화산업의 국제경쟁력 제고 · 대한민국 포장기계 대표 전시회를 개최하여 포장인들의 기계산업을 육성·발전 · 참가업체의 기술·정보 교환.
- 행사품목 : 포장기계, 식품, 제약, 화장품 생산기계, 포장재료, 포장용기, 포장재가공기계, 식품가공기계, 포장용 인쇄기계, 물류장비 및 물류시스템, 포장디자인, 포장관련특허제품, 포장관련기술서적 및 관련기술.
ㅇ 8월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ㅇ 9월 수출입물가지수
ㅇ 유진로봇 주식 1,900,000주가 보호예수에서 해제됨.
ㅇ 유지인트 주식 5,455,503주가 보호예수에서 해제됨.
ㅇ 다음카카오 상호변경(카카오)
- 변경전 : 다음카카오 → 변경후 : 카카오
- 변경상장일 : 2015년10월13일
ㅇ 에치디프로 신규상장
- CCTV 카메라 전문업체인 에치디프로가 13일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
- 대표주관사 : 대신증권
- 시장구분 : 코스닥
- 확정공모가 : 8,900원
- 총공모주식수 : 1,516,209주
- 일반공모청약경쟁률:843.36대1
- 액면가 : 500원
ㅇ 엑시콘 공모청약
- 반도체 후공정 검사 장비를 제조, 판매하는 업체인 엑시콘이 13, 14일 이틀간 공모청약을 진행함.
- 대표주관사 : 아이비케이투자증권
- 시장구분 : 코스닥
- 희망공모가 : 13,500~16,500원
- 총공모주식수 : 2,000,000주
- 액면가 : 500원
ㅇ 현대드림투게더제4호스팩 공모청약
-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현대드림투게더제4호스팩이 13, 14일 이틀간 공모청약을 진행함.
- 대표주관사 : 현대증권
- 시장구분 : 코스닥
- 희망공모가 : 2,000원
- 총공모주식수 : 5,000,000주
- 액면가 : 100원
■ 국내외 주요 이슈
* 뉴욕증시, 10월12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기준금리 인상 지연 기대감이 지속되며 소폭 상승
* 국제유가, 10월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공급 과잉 우려와 차익 매물 출회 등으로 급락
* 유럽증시, 영국(-0.70%), 독일(+0.23%), 프랑스(-0.27%)
* 단일 역사교과서 2017년부터 배운다… 국정화 교육부 행정예고, 책 명칭 '올바른 역사교과서'… 野, 황우여 해임건의안 제출
* 與 "친북 숙주 교과서 없애야" 野 "순종적 臣民 양성하나"… 野 100만인 서명운동 돌입
* 노벨경제학상에 '위대한 탈출' 저자 앵거스 디턴… "불평등이 경제성장 동력"
* 사교육 조장 학원사업자 34명 세무조사… 국세청, 고액수강료•세금 탈루 정밀 분석
* '일단 보존' 정책에 멈춘 강북 재개발… 한남•사직•중계본동… 수년째 사업중단 속출
* 中쇼크 된서리 맞은 美… 금리인상 연기론 확산
* 원화값 '들썩' 3개월 만에 최고… 하루새 15.5원 올라
* 중소형 빌딩 '숨고르기'… 가격상승에 비수기 영향, 3분기 거래액•건수 위축
* 서울시내 면세점 3곳 기한 만료… 상생 내건 롯데•두산이냐, 뚝심의 신세계•SK냐
* 내년 시내면세점 더 늘리나… 15일 제도개선 공청회… 독과점 개선•정부 이익환수 위해 수수료 입찰로 사업자 선정 논의
* '그들의 밥그릇싸움' 끝내 길잃은 선거구 획정… 획정시한 전날까지 여야 원내대표 합의 실패… 농어촌의원, 의장실 항의농성
* 韓•獨 정상회담 "北 인권위해 공조"
*유가 진짜 바닥쳤나… OPEC•월가 "내년 정상화"… 중동불안에 공급 줄고 셰일 시추도 급감
* 中 '철도굴기'의 완성판, 범아시아철도 연말 착공… 태국구간 '첫삽' 합의
* 中 국경절 '여가생활 소비' 급증… 해외여행객 작년보다 36% 급증
* 조기총선 앞둔 터키, 테러로 내분 심화… 사망자 128명으로 늘어
* 美 마이크론 "삼성 잡겠다"… 日공장에 1조 투자… D램 미세공정 추월 준비
* EU산하 유럽투자은행 "폭스바겐 대출 회수할 수도"
* 공정위, 오라클 '끼워팔기' 확인… 21일 전원회의 열어 과징금 등 제재 결정키로… DB관리시스템 팔며 차기버전 자동구매 유도
* 수수료•시간 확 줄인 '외환송금' 나온다… 은행권 송금시장 경쟁 격화에 선제대응… 신한•국민은행 핀테크사와 가상화폐 실험
* 보험금 늑장지급땐 年13% 지연이자… 작년 지연지급 100만건… 생명 3일•화재는 7일내 지급해야
* 2030 입소문 타고 카셰어링시장이 뜬다… 쏘카•롯데 이어 SK네트웍스•현대캐피탈 가세
* 롯데 광윤사 내일 주총… 신동주 前부회장 소집… 신동빈 회장 "정상적 경영할 것"
* 매각 예정 현대증권 '계열사 지원' 중징계… 금감원 내주 제재심, 작년 엘앤알이 사채 인수•유엔아이 증자 참여 혐의
* 美 증시불안에 개별 리스크 크고 해외 투자정보 부족… 외면당한 해외종목형 ELS
* 차기 검찰수장은 누구? 후보추천위에 김종구 前법무 등 9명 선임…김수남•이득홍•박성재•최재경• 등 물망
* [오늘의 날씨] 아침 쌀쌀, 낮부터 추위 풀려
■ 전일 글로벌 증시
[뉴욕 마감]
- 뉴욕주식시장은 기준금리 인상 지연 기대감이 지속되며 소폭 상승.
- 뉴욕증시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지연 기대감이 지속되면서 3대 지수 모두 상승세를 이어감. 다만, 본격적인 기업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과 국제유가 급락 소식에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 한편, '콜럼버스 데이'로 인해 채권시장은 휴장했으며, 은행과 미국의 증권거래위원회(SEC) 등 정부기관은 문을 닫았음.
- 한편, 연방준비은행 총재들의 기준금리 인상 관련 발언은 엇갈림. 찰스 에번스 시카고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천천히 진행돼야 한다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한 반면,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연내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힘.
- 국제유가는 공급 과잉 우려와 차익 매물 출회 등으로 급락 마감.
-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린 가운데 의료 장비/보급, 복합산업, 통신서비스, 기술장비, 은행/투자서비스, 유틸리티 업종 등이 상승한 반면, 에너지, 금속/광업, 화학, 소매, 소프트웨어/IT서비스 업종 등이 하락.
[중국 마감]
-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박스권 상단 돌파에 성공하며 급등 마감.
- 상해종합지수는 소폭 상승한 3,193선에서 장을 출발. 지수는 장 초반부터 강한 상승세를 나타내며 오전장 중 4% 이상 급등. 이후 오후장 들어 다소 상승폭이 축소되긴 했으나 견조한 상승세 속에 3,287선에서 거래를 마감.
- 최근 상해종합지수는 3,000~3,200선에서 박스권 장세를 나타내며 부진한 모습을 기록. 그러나 박스권 상단 돌파에 성공하자 곧바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는 급등세를 연출. 한편, 이번주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중국 정부의 추가 경기 부양책 발표에 관심이 높아짐.
- 업종별로 은행주, 증권주, 부동산주, 전력주, 원자재주 등 전업종이 상승 마감.
■ 해외경제 미드나잇 뉴스
- 다우지수 17,131.86pt (+0.28%)
- S&P 500지수 2,017.46pt(+0.13%)
- 나스닥지수 4,838.64pt(+0.17%)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30.54pt(+0.16%).
- 미 증시는 연방준비제도의 연내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진 것이 지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상승 마감. 하지만 유가 급락과 이번주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된 데 따른 경계감으로 상승폭을 제한, 업종별로는 아마존(+1.9%) 주도로 경기소비재 업종이 0.5% 상승한 반면 유가 급락으로 에너지 업종은 -1.1% 하락 마감
- 유럽 주요 증시는 지난주 큰 폭으로 오른데 따른 피로감과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혼조세로 마감
- WTI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지난달 석유 생산량이 전월대비 하루 약 11만배럴 많은 3157만배럴을 기록한데 따른 공급 증가 우려와 차익 실현 등으로 인해 전일대비 배럴당 $2.53(-5.10%) 하락한 $47.10에 마감
- 미국의 연방기금(FF) 금리선물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예상하는 12월 금리인상 확률은 37.4%에 머물러. 9월 초에는 60%에서 감소, 내년 1월일 확률은 44.9%, 3월은 59.3% (Bloomberg)
- 인도의 9월 CPI는 전년대비 4.41% 상승해 직전달인 3.66%에 비해 상승폭이 확대, 시장예상치 4.40% 상승에 부합(Bloomberg)
- 세계 최대 원자재 거래업체인 글렌코어가 부채를 덜기 위해 호주와 칠레의 구리광산 매각에 나서기로 결정 (Bloomberg)
- 컴퓨터 제조업체인 미국의 델(Dell)이 데이터 스토리지 업체인 EMC를 670억 달러(약 76조6천억 원)에 인수, 이는 정보통신(IT) 기업 인수 사상 최고 금액 (Reuters)
- 폭스바겐이 중국에서 최근 배출가스 저감장치 조작 사건과 관련해 디젤 차량 1950대를 리콜, 티구안과 파사트 대상이며 현지 생산 차량은 미포함 (Bloomberg)
- 안호이저-부시(AB) 인베브가 사브밀러에 인수가를 주당 42.15파운드에서 43.50파운드로 높여 4번째 인수 제안 (Reuters)
■ 국내경제 미드나잇 뉴스
- 한섬이 자사 남성복 브랜드 타임옴므를 `한국판 제냐`로 키우기로 결정. 타임옴므는 작년 론칭한 `블랙라벨`이 예상외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자 이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최고급 라인인 `엑셀시오르`를 이달 초 론칭해 판매에 돌입. 국내 시장에서 휴고보스, 제냐 등과도 직접 경쟁을 해보겠다는 계획
- 바이오의약품 개발업체 알테오젠은 차세대 항암 표적치료제 기술을 중국 3S바이오에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 3S바이오는 홍콩에 상장된 바이오의약품 전문회사로 다양한 항체치료제를 개발 중
-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인 덴마크의 뱅&올룹슨과 독일의 로에베가 TV 생산을 위해 LG디스플레이의 OLED 디스플레이 패널을 공급받기로 함. LG디스플레이의 OLED 패널이 가진 넓은 시야각과 검은색을 현실에 가깝게 재생하는 표현력 때문
- 코리아블랙프라이데이 첫째주 중간집계 결과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주요 가전업체 생활가전 제품 판매가 평균 20~30% 늘어남. 삼성전자 TV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0%, LG전자는 TV와 세탁기, 냉장고 등 20% 이상 증가
- 미국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 삼성전자에 맞서기 위해 2013년에 인수한 엘피다메모리의 히로시마 공장에 향후 1년간 1000억엔 이상을 투자해 내년 상반기부터 양산 기술을 확보할 계획
- AB인베브가 사브밀러 인수가를 올릴 예정. AB인베브는 주당 43파운드~44파운드의 인수액을 제안하는 방안을 검토 중
- 중국이 10년 넘게 추진해온 범아시아철도 사업이 올해 말께 첫 삽을 뜰 예정. 중국 남부와 동남아 국가들을 철도 노선으로 연결하는 프로젝트로 최대한 자국 자본을 들여서라도 건설을 앞당긴다는 계획
- AIIB는 `보류`를 선언했던 말레이시아와 태국에 이어 폴란드도 참여를 확정 지으면서 총 53개 회원국을 확보. 나머지 보류 국가들도 올 12월 31일에 맞춰 최종 결정을 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