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아이포니앙 ·MaClien ·주식한당 ·개발한당 ·일본산당 ·자전거당 ·방탄소년당 ·안드로메당 ·야구당 ·나스당 ·노젓는당 ·소시당 ·이륜차당 ·골프당 ·디아블로당 ·클다방 ·와인마신당 ·AI당 ·레고당 ·어학당 ·위스키당 ·물고기당 ·ADHD당 ·소리당 ·키보드당 ·안경쓴당 ·바다건너당 ·스팀한당 ·리눅서당 ·가상화폐당 ·달린당 ·콘솔한당 ·땀흘린당 ·PC튜닝한당 ·창업한당 ·3D메이킹 ·X세대당 ·AI그림당 ·날아간당 ·사과시계당 ·육아당 ·배드민턴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캠핑간당 ·냐옹이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전기자전거당 ·e북본당 ·갖고다닌당 ·이브한당 ·패셔니앙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젬워한당 ·걸그룹당 ·차턴당 ·총쏜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IoT당 ·KARA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가죽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영화본당 ·MTG한당 ·노키앙 ·적는당 ·방송한당 ·찰칵찍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패스오브엑자일당 ·라즈베리파이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축구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여행을떠난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소셜게임한당 ·WOW당 ·윈폰이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주식한당

15년 9월 23일 수요일 경제정보 (주식, 이슈 섹터) 1

2015-09-23 11:09:46 118.♡.90.61
주식의정석

■  모닝 타사 시황리포트 - 신한금융투자 투자분석부 정리

 

▪ 주요 이슈: 수확의 계절

배당주 성과는 9월이 가장 부진하고 10월이 가장 양호.
9월 말과 10월 초 사이가 배당주 투자의 적기

종목 선정에서는 이익도 함께 고려해야.
이익 성장이 담보되지 않는 배당금 예상치는 신뢰가 낮기 때문

이익 조건 만족하는 고배당주 - 아주캐피탈, 지역난방공사, 하이트진로, 대신증권 등

 

▪ 현대증권 : KOSPI 점진적 변동성 완화 국면 진입 예상
금리 인상 이슈 완화 전망 및 외국인 매도 클라이막스를 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
9월 미국 FOMC회의에서 옐런 의장이 미국 기준금리 동결의 이유를 중국 및 여타 신흥국들의 경제 성장 둔화 우려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라고 언급한 이후 오히려 시장 변동성 확대
 

그러나 중국 증시는 최근 국유기업개혁안 발표, 금주 말 미-중 정상회담 및 10월 5중 전회에서 추가 경기 부양책 발표 기대감 유효. 그리고 상해종합주가지수의 시가총액이 GDP 대비 40% 수준에 불과하면서 추가 급락의 가능성이 낮다는 점 감안하면 주가는 오히려 반등에 성공하며 변동성 점차 완화될 것으로 기대
 

금번 9월 FOMC회의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내용은 Fed 위원들의 기준금리 전망치 하향(지난 6월 0.635%에서 9월 0.375%로 하락). 결국 향후 기준금리가 소폭 인상된 이후 저금리가 다시 한번 상당기간 지속될 수 밖에 없다는 카드를 보여줬다는 측면에서 금리 인상 이슈가 증시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
 

금리 인상 이슈 완화 및 중국 증시 안정화 국면에서 KOSPI 역시 확정 PBR 1배에 대한 지지력(=1,850pt)을 높일 것으로 전망되며 기술적으로 1,930~1,990pt 구간에서 다시 한번 다음 FOMC회의까지 눈치보기 장세 거듭할 것으로 예상.
 

수급 측면에서도 외국인 매도가 클라이막스를 지났을 가능성이 높아 지난 8월과 같은 높은 변동성 흐름이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외국인 매도의 경우 옐런 의장이 지난 3월 FOMC의사록에서 인내심이라는 문구를 삭제하고 인플레이션이 2%에 도달하지 않아도 금리를 올릴 수 있다고 발언한 이후, 금리 인상이 가시권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한 단기성 자금 중심의 유럽계 자금이 꾸준히 이탈하며 그 규모가 절정에 도달한 것으로 판단. 
 

23일 중국 caxin PMI 제조업지수(예비치), 25일 미국 내구재 및 자본재, 26일 2분기 GDP성장률 확정치 및 8월 개인소비 증가율, 미-중 정상회담 결과 등에 주목.

 

 

▪ KDB대우 : 시간이 필요하다!
ㅇ국내증시, 기술적으로 변곡점에 도달
1,996p는 수급선인 60일선이 지나고 있었는데, 돌파에 실패하였다. 60일선은 현재 1,990p까지 내려와 있는데 1차 저항선이 될 것이다. 2,000선은 라운드넘버 (round number)이다. 주가의 앞자리 수준이 변하는 것을 의미한다. 심리적 저항이 커질 수 있는 지수이기에 단기간에 안착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ㅇ글로벌 증시, 저점 확인 후 제한적인 움직임 보이고 있어
글로벌 증시는 대체적으로 단기 저점을 확인한 가운데 방향성 탐색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9월 FOMC에서 Fed는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지만, 중국경제에 대한 불확실성 등으로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상승 모멘텀이 부족하기에 당분간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ㅇ국내증시, 추석 연휴 앞두고 벙커심리 나타날 것으로 예상
KOSPI는 지수관련 대형주들이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보이는데, 대형주 안에서도 차별화가 진행되는 모습이다. 대형주, 중형주, 소형주로 나눠보면 소형주의 상승이 눈에 띈다. 중형주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이며, 대형주도 나름 선전하고 있다. 소형주는 패턴상으로 상승삼각형을 완성한 후 계속 상승하고 있는데 이러한 흐름은 좀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KOSDAQ시장은 KOSPI 소형주를 후행 하는 모습이다. KOSDAQ지수도 전일 상승 삼각형 패턴을 완성하였다. 따라서 추가 상승이 기대된다. 5일선, 60일선, 120일선이 한 곳에 모이고 있다. 방향성이 위쪽으로 나온다면 더욱 긍정적인 신호가 된다. 1차 저항선은 60일선인 713p 내외이다. 675 ~ 725p에서의 움직임이 예상된다.

 

 

 

▪ 대신 : FOMC 이후 업종 선택: 대형 가치주 우위 지속
미국 연준은 '비둘기파적인 동결'을 선택. 인상 시점 및 연준 신뢰도 약화라는 불확실성 초래. '비둘기파적인 동결'은 선진국보다 신흥국에 우호적. 변화의 대응시간이 주어졌고, 연준이 중국 등 신흥국의 변화를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기 때문

 

 


▪ 유안타증권 : KOSPI지수, 8월 13일로 돌아왔다

ㅇ8/13일로 돌아온 KOSPI 지수, 급락 이전수준으로 복귀

-KOSPI 지수는 급락 직전인 8/13일 수준으로 회복
-8/13일과 비교하면 운수장비, 통신, 섬유/의복 업종이 상승한 반면, 의약품, 음식료, 증권 업종 하락. 수익률 키맞추기 진행 중
-급락 이후 회복은 되돌림 과정으로 이해. 단기에 상승추세로의 진행은 쉽지 않을 것

 

ㅇ9월 거래대금 감소, 외국인 매도 속 기관 수급 영향력 확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망세 짙어질 가능성 높은 상황. 거래대금 감소는 이미 관망세를 반영
-외국인 매도 속 상대적으로 기관의 수급 영향력 확대

 

ㅇ기관 순매수 유입되는 시기, Revision지표의 변화에 주목

-개인의 매매패턴은 방향성이 일정하지 않음. 당분간 수급의 주도권은 기관에 있다 
-기관 순매수 유입되는 시기 Revision 지표의 영향력이 높아지는 경향
-최근 1개월 3분기 전망치와 연간전망치가 모두 상향조정 된 업종은 해운, 전자/부품, 철강, 육운, 자동차, 증권 등

 

 

 

 

 

 

 

■ 8월 美증시 붕괴 원인은 VIX 관련 ETF [더벨 - 김소인 연구원]
ㅇVIX 활용한 ETF가 시장 등락폭 키워…패시브 전략 우려 고조
8월 주식시장 붕괴가 시장 변동성을 추적하고 수익 극대화를 위해 레버리지를 사용하도록 고안된 상장지수펀드(ETF) 때문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파이낸셜타임즈(FT)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S&P500지수의 내재변동성을 나타내는 시카고 옵션거래소(CBOE)의 VIX지수는 2011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급등했다. 글로벌 경제에 대한 우려와 중국 주식시장 급등락으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높아진 까닭이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특정 ETF가 VIX지수 급등락을 야기했다고 주장한다. 지수를 추적하지만 투자자들의 수익률 확대를 위해 선물 계약을 사용하는 상장지수채권(ETN)도 변동성 확대에 한 몫을 했다. 글로벌 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이 불확실한 가운데 주식시장 내 패시브 혹은 시스템적 거래 전략의 역할 확대에 대한 우려는 높아지고 있다. 일부 펀드 매니저들은 이들 전략이 쓰는 기술이 시장 움직임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비난한다.

 

프로셰어즈(ProShares)가 운용하는 두 가지 상품과 벨로시티셰어즈(VelocityShares)가 운용하는 두 상품의 총 운용자산은 28억 달러다. 매크로 리스크 어드바이저스(MRA)에 따르면 지난 8월 24일(현지시간) 이 네 상품은 3만 5000건에 달하는 VIX 선물 계약을 매수했다. 이날 선물 계약 총 거래량은 56만 9000건이었다.

 

MRA의 프래빗 친타웡바니크 전략가는 "이 움직임이 VIX지수 상승을 이끌었으며 이에 VIX지수 자체의 변동성도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VIX지수 변동성은 한 때 2008년 수준까지 높아지기도 했다. 레버리지 ETF는 VIX지수가 금융 스트레스를 나타내는 바로미터로서 과거보다 덜 유용하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 중 하나"라고 말했다.

 

세계 최대 뮤추얼펀드인 블랙록은 지난 7월 이미 레버리지 ETF 위험성을 경고한 바 있다. 선물 계약의 경우 첫 주문을 낼 때 개시증거금을 내고, 계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유지증거금으로 약정금액의 10% 정도가 필요하다. 적은 돈을 가지고도 ETF가 대규모 선물 계약을 매수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일례로 VIX 선물지수 수익의 두 배를 제공하는 ETF에 100달러를 투자할 경우, ETF 제공업체는 200달러 어치의 선물 계약을 매수할 수 있다. 가격이 10% 상승하면 투자자는 20%의 수익, 즉 20달러를 받게 된다. 이 투자의 가치는 120달러, ETF 가치는 220달러가 된다. 결국 같은 비중의 레버리지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다음날 20달러 어치의 선물 계약을 또 매수해야 한다는 뜻이다.

 

레버리지 ETF에 투자하기 위해 ETF 제공업체들은 가격 상승시 매수하고 가격 하락시 매도에 나서야 한다. 비판 세력들은 바로 이 점이 시장 움직임을 확대하는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하지만 레버리지 변동성 상품 제공업체들은 이 상관관계는 말이 되질 않는다고 반박한다. 스캇 웨이너 야누스캐피털 ETP 퀀트 전략 부문 대표는 "VIX와 VIX 선물 간에는 차이가 있으며, 이 영향을 밝히기는 쉽지 않고 발견된다 하더라도 매우 작은 영향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 9월 23일 (수) 리서치 아침회의

 

ㅇ 조선 / 김홍균 연구원
- 하반기 들어 현대미포조선부터 수주 선전 확연. 연간 수주목표 70%이상 달성
- 삼성중공업에 이어 현대미포조선도 임금협상 잠정합의
- 현대삼호중공업이 연간 수주목표 79% 달성 등 현대중공업 그룹의 상대적인 수주 선전
- 현대중공업 비중 확대전략 유효

 

ㅇ NAVER / 권윤구 연구원
- 2Q보다 개선될 3Q실적. 
- 국내 모바일광고 성장 + 일본 라인광고 반등 + 믹스라디오 비용 감소
- TV캐스트의 성장세 : PPL이 비교적 자유로운 웹드라마로 커머스와의 시너지
- '신서유기'의 경우처럼 컨텐츠 소비의 변화에 따른 동영상 플랫폼의 부각
- 아직까지 매력적인 모멘텀은 부족하지만, 가장 저평가된 인터넷 기업이다

 

 

■ 4분기 연기금 수급 전망과 투자전략

 

ㅇ외국인 시장 견인력 확대의 조건: 1) 기업실적 개선, 2) 중국 매크로 방향선회

연초 이후 연기금은 KOSPI, KOSDAQ 합산 8.8조원을 순매수했고 9월 들어서만 1.6조원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KOSPI 박스권 장세가 본격화된 2010년 이후 연기금 월별 수급 패턴을 살펴보면, 1) 매수세는 상반기보단 하반기에 집중되었고, 2) 3분기 큰 폭의 증감이 교차한 이후 4분기 들어 견조한 매수세로 전환하는 특징을 보여왔다.

시장 밸류에이션과 연기금 수급변화를 비교해보면 그 특징은 더욱 도드라진다. 통상 시장 PBR 1배 레벨 이탈은 연기금 수급 방향선회를 알리는 신호탄으로 기능했고, 1.05배 상회 여부는 매도전환의 단초가 되었다.

 
연기금 수급의 계절성과 현 시장 P/B가 진퇴의 임계점인 1.0배 레벨을 하회하는 0.94배라는 점을 고려할 경우 4분기 연기금 수급에 대한 긍정적 기대는 충분히 유효하다.

 

4분기 연기금 추가 매수여력 판단: 국민연금 월 평균 1.3조원 순매수 기대
 

ㅇ 연기금 수급 러브콜 기대주 10選
삼성전자,현대차,기아차,SK텔레콤,KT&G,기업은행,이마트,삼성전기,GKL,휴켐스

 

 

 

 

 

 

 

 

 

 

 

 

 

■ 한국 주식시장 전망: 하락출발 후 낙폭을 줄일 것 KR

 

한국 주식시장을 알 수 있는 MSCI 한국지수는 -0.65P(-1.32%) 하락한 48.66P로 마 감했 고 MSCI 이 머 징 마켓지수 는 -0.63P(-1.87%) 하 락한 33.14P로 마감했다. 야간선물은 외국인이 1,620계약 순매도 속에 -2.55P 하락한 235.95P로 마감했다. 이는 환산지수로 1,960P정도 되는 수준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 한국 주식시장은 하락출발 후 낙폭을 줄일 것이다. 한국 주식시장은 전일 글로벌 주식시장의 하락에 영향을 받아 하락 출발할 것이다. 이후폭스바겐 및 독일 자동차 산업에 대한 우려감은 국내 자동차 산업에 긍정적인영향을 미치며 낙폭을 조금씩 줄일 것이다. 한국시간으로 10시 45분에 발표되는 중국의 Caixin PMI제조업지수가 발표된다. 금일 Caixin PMI제조업지수는전월 수치인 47.3을 상회한 47.6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예상처럼 양호하게 발표할 경우 중국의 상승에 영향을 받아 한국 주식시장도 낙폭을 줄여나갈 것이다.


전일 장 후반 연기금의 매수세로 상승 폭을 키웠기에 더 이상 하락 폭을 키우기는 어려울 것이다.


즉, 하락 출발 후, Caixin PMI제조업지수의 양호한 발표로 낙폭을 줄이며 코스피 지수는 1,960~1,975p 정도의 움직임을 보일 것이다.

 

 

 

 

 

 

■ 미국 통화정책과 신흥국 위기론


ㅇ 글로벌 이슈 1: 미국 통화정책
- 9월 미국 FOMC 미팅에서는 기준금리를 0.25%로 동결
- FOMC 성명서에서는 금리 동결의 이유를 1) 더디게 상승하고 있는 물가지표, 2) 글로벌 경제와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 언급
- 연준의 코멘트에서 미국이 아닌 글로벌 경제와 금융시장 움직임이 언급된 것은 상당히 이례적
- 향후 연준의 스탠스와 금리인상 시기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음(연내 인상 vs. 16년 인상)
- 금융위기 이전 수준까지 떨어진 실업률 등 고용지표는 비교적 양호하게 나오고 있지만, 디플레이션 우려와 글로벌 매크로 불안이 금리 인상을 가로막고 있는 요소
- 금리 인상 시기에 대한 FOMC의 전망은 이전보다 늦춰졌고 경제성장률 전망치도 하향

 

ㅇ 글로벌 이슈 2: 신흥국 위기론
- 4월 이후 신흥국 주식시장이 20% 이상 하락하고 신흥국으로부터의 자금유출이 계속되면서 신흥국 외환위기론 부각
- 미국 통화정책이 긴축으로 돌아서고 QE 당시 공급된 자금이 환수된다면 핫머니 유입이 많았던 국가를 중심으로 금융시스템 붕괴나 외환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위기론의 내용
- BIS와 IMF 등의 데이터를 이용, 금융위기 이후 신흥국으로 유입된 자금을 분석한 결과 위기론은 다소 과장된 것
- 신흥국으로 유입된 자금의 규모는 커졌지만 GDP 대비 비율은 과거 10년 평균과 비슷, 과잉 유입으로 판단되지는 않고
- 통화 스왑으로 방어막이 마련되어 있으며 신흥국 경상수지도 개선 추세여서 위기로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높지 않음

 
ㅇ 시장 view와 자산배분전략: 중요한 것은 ‘금리 동결’이라는 결과보다 금리 동결의 ‘이유’
- Fed의 정책과 스탠스도 중요하지만 최종적으로 시장의 방향을 결정짓는 것은 매크로 펀더멘털
-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 40%, 글로벌 매크로 호전 가능성 40%, 시나리오에 따른 투자전략 필요
- 연말까지는 저금리 상황과 경기부진 이어질 전망, 주식시장도 전체적으로는 횡보장세 예상
- 단기 급락한 신흥국주식 반등 가능성도 있지만 지속되기는 어려울 것, 선호 강도가 이전보다 약해졌지만 선진국주식 최선호

 

 

 

 

 

■ 중국증시, 단기 이벤트와 테마가 지배하는 시장 하나

ㅇ중국 시황 및 주요 이슈
상해증시, 전주 대비 1.1% 상승 (9.16 ~9.22): 투자심리 일부 안정되며 장중 변동성 축소, 중국증시는 장외 신용거래 청산에 대한 공포가 일부 진정되고, 정책 이벤트와 테마주에 대한 관심이 상승하며 전주 대비 소폭 상승 마감. 전주 상해종합(+1.1%) 등 대형지수 대비 심천종합(+4.0%) 등 중소형 지수가 상대적으로 상승폭 높았음


ㅇ 전망: 단기 이벤트와 테마가 시장을 지배할 것. 상해증시 제한적인 범위(2,800p-3,500p)안에서 등락 예상, 단기적으로 시장 변동성 축소되면서 일부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 중국증시는 단기적으로 경제, 시장, 환율에 대한 우려가 일부 진정되면서 투자심리가 안정되는 모습. 이는 1)실물경제 둔화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지만, 8월 재정지출이 전년동기비 25.9% 급증하면서 4/4분기 정부 재정정책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는 점, 2)시장은 장외 신용거래 청산 공포가 일부 진정된 가운데, 지수선물의 시장교란 요인이 축소되면서 변동성이 축소되고 있다는 점, 3)환율은 9월 미국 FOMC의 금리 동결 이후 자본유출의 단기 진정과 정부의 역외환율(CNH) 및 환 투기세력에 대한 행정적 규제로 인해 안정되고 있다는 점 때문임. 결국, 개인투자자금의 급격한 이탈(일평균 거래대금 70% 급감/신용잔고 1조위안 하회)로 인해 탄력 있는 반등은 기대하기 어렵지만, 지수의 급등락을 유도했던 시장 변동성은 일부 축소된 모습


ㅇ 10월까지 단기 정책 이벤트와 테마가 시장을 지배할 것으로 판단: 중국증시는 10월까지 1)시진핑 주석의 방미 이벤트와 G2 정책공조 기대(9월22일-26일), 2)18차5중전회의 국유기업개혁과 13차5개년 계획(10월 중하순 예상), 3)10월 국경절 연휴와 소비성수기 이벤트가 시장을 지배할 것으로 판단함. 특히, 금주로 예정된 시진핑 주석의 미국 방문은 양국의 입장 차이로 인해 대형 호재를 유발하기 어렵지만, 큰 틀에서 1)위안화 정책과 IMF SDR 편입의 단초, 2)친환경에너지/철도와 장비제조업/사이버안전 등 정책테마의 반등을 유도하는 이벤트가 될 것으로 판단함. 여기에 4/4분기 높아진 재정지출 기대감으로 인해 일대일로, 징진지 프로젝트, 디즈니 등 지역 테마와 국유기업 개혁 관련 업종이 급락 이후 단기트레이딩 관점에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함


ㅇ 다만, 근본적인 펀더멘털과 유동성 환경 조성되기 어려워 단기트레이딩 기회만이 존재할 것: 하나금융투자는 단기트레이딩이 아니라면, 현 시점에서 공격적인 비중확대 보다는 연말까지 다양한 변수를 확인하면서 보수적인 전략을 계속 유지할 것을 권고. 이는 1)실제 개혁 정책의 진척속도와 재정정책 효과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높아 투자심리의 반전이 지연될 가능성, 2)중국경제가 4/4분기 반짝 안정 이후 2016년 상반기 재차 둔화될 가능성(제조업/서비스 동반 위축)이 높다는 점, 3)대내외 변수로 위안화 매도심리와 환율 안정의 불확실성이 높다는 점, 4)중소형주 벨류에이션 부담이 여전히 높다는 점 때문

 

 

 

■ 아시아개발은행 경제 성장률 하향조정

 

ㅇ결론
아시아 중앙은행에서는 중국의 성장률을 하향조정했고, 투자 및 수출 둔화를 그원인으로 지적했다. 원유 및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면서 아시아 내 원자재를 수출하는 국가들의 성장률이 둔화되고, 중국 역시 경제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수입이 감소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선진국 경제가 크게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아 선진국 경기에 많은 영향을 받는 아시아 국가 성장률을 하향조정한 것이다.


하지만 인도 정부에서 개혁을 진행하고, 투자가 활성화되고, 중국에서도 재정정책 및 통화정책을 시행한다면 성장률이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원자재 가격이 다시 상승세를 보인다면 원자재 수출에 의존하는 국가들의 경제성장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 스몰캡 추천주

 

ㅇ한국사이버결제 
핀테크 시대의 총아로 부상할 가능성 
꿈이 있는 주식은 오히려 Multiple 논란 있을 때가 매수적기인 경우 많아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8,000 / 전일종가: 35,600 
이베스트투자증권 성종화 


ㅇ코텍 
고가형 카지노 모니터 매출 확대+전자칠판 매출 가세 
2015년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전망 
2016년에도 실적 성장세 이어질 전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150 / 전일종가: 14,600 
하나금융투자 이정기 외 3 


ㅇ케이탑리츠 
액면분할 & 중간배당, 주가 수준 레벨업 기대 
부동산투자회사법 개정, 운영과 개발의 균형 기대 
투자의견: 없음 
전일종가: 5,960 
키움증권 라진성 


ㅇ주성엔지니어링 
하반기 본격 매출인식 국면 진입 
하반기 디스플레이 사업부문 실적 본격화 
반도체 사업부문도 안정적으로 실적 뒷받침 할 것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000 / 전일종가: 4,720 
유안타증권 이상언 


ㅇ제닉 
ODM과 브랜드의 완벽한 조화 
국내외 ODM 사업 확대 가속화 
홈쇼핑 부문 뚜렷한 회복세, 면세점은 플러스 알파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4,000 / 전일종가: 40,300 
하나금융투자 박종대 


ㅇ아이크래프트 
메디힐 매장 방문: 기대감이 실적으로 
홀로태그 부착된 메디힐 제품, 명동 매장에 판매 시작 
3분기 실적 무난, 4분기는 15년 최대 분기 실적 전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3,000 / 전일종가: 11,700 
이베스트투자증권 최주홍 


ㅇ민앤지 
B2C 보안시장의 독보적인 강자 
모바일을 활용한 개인정보 보안시장의 독점적 개척자 
무한 확장이 가능한 독점적인 사업 모델 확보 
투자의견: 없음 
전일종가: 42,700 
교보증권 이윤상 


ㅇ모나미 
성장주로 변모+저평가 구간으로 투자매력 상승! 
고급화 전략으로 문구부문 성장사업부로 변모 
투자부동산 매각여부 기대감도 높아 
투자의견: 없음 
전일종가: 3,775 
하나금융투자 이정기 외 3 

 

 

 

■ 전일시장특징 

 

 

[특징 섹터]
ㅇ 자동차대표주 -폭스바겐 리콜 반사익 기대감에 상승.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지난 21일(현지시간) 폭스바겐이 미국 자동차 배출가스 환경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눈속임했다며, 이에 해당하는 폭스바겐 디젤 차량에 대해 판매 중단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짐. 이는 미국내 리콜 명령을 받은 지 이틀 만에 조치임.
 

▷이와 관련 IBK투자증권은 현대차그룹이 점유율 경쟁 완화의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또한, 현대차그룹과 폭스바겐그룹의 이머징마켓 판매비중이 높기 때문에 폭스바겐그룹의 리콜영향이 다른 지역으로 확대될 경우 상대적으로 더 큰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이와 관련 현대차, 기아차, 현대위아 등 자동차대표주들이 상승 마감.

 

 

ㅇ 백신/진단시약/방역(신종플루, AI 등) -조류독감 항원 검출 소식에 상승.
 

▷21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남 담양과 광주 북구의 전통시장 내 가금 판매소 2곳에서 조류독감(AI)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힘. 또한, 농식품부가 KT와 개발한 ‘빅데이터 기반 AI 확산위험도 모델’을 활용해 AI 위험도를 분석한 결과 16개 시∙군(전남∙광주 15개소, 전북 1개소), 66개 읍∙면∙동에 AI가 확산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밝힘.
 

▷한편, 하나금융투자는 이-글 벳에 대해 반려동물 시장 본격 개화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 또한, CAPA 증설에 따라 그 동안 생산량 부족에 따라 정체되었던 수출 물량 증가가 기대된다고 판단. 이에 내년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376억원(YoY +46.6%), 41억원(YoY +74.6%)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이 같은 소식에 제일바이오, 대한뉴팜, 파루 등 백신/진단시약/방역(신종플루, AI 등) 관련주들의 주가가 상승 마감.

 

 

 

[특징 종목]
ㅇ 코스피시장 -
토니모리(214420) : 중국 2,000여개 매장 입점 소식에 강세
유유제약(000220) : 투자사 아이이크라우드의 나스닥상장을 앞두고 강세
엠케이트렌드(069640) : 중국 NBA 사업 성장 기대감에 상승
동원F&B(049770) : (주)금천 인수 소식에 상승
한국전력(015760) : 올해 사상 최대 이익 달성 전망에 상승
대우건설(047040) : 수익성 개선 전망에 상승
삼호(001880) : 436억원 규모 건축공사 체결에 상승
보해양조(000890) : 신제품 판매 호조로 소폭 상승
LG디스플레이(034220) : 공급과잉에 따른 LCD 패널가격 하락 지속 우려에 하락
부산주공(005030) : 대규모 유상증자 물량 부담에 급락
이아이디(093230) : 엘리샤코이와 인수 협상 중단 소식에 급락
 

 

ㅇ 코스닥시장 -
포티스(141020) : 알리바바 경쟁사 '징동닷컴' 한국관 입점 소식에 상한가
피델릭스(032580) : 中 메모리반도체 공급 시작 소식에 상한가
이니텍(053350) : 자회사 스마트로의 '삼성페이' 결제 부가 통신망 업무 제휴 소식에 상한가
라온시큐어(042510) : 바이오인증 간편결제 사업 연내 상용화 전망에 급등
현대통신(039010) : 실적 성장 가시화 전망에 강세
에스티아이(039440) : 중국 OLED 대규모 투자에 따른 수혜 전망에 강세
대한뉴팜(054670) : 갈라즈 에너지 지분 처분 및 바버스톡 지분 매입 결정에 강세
리노스(039980) : 자회사 매각 완료에 따른 신규사업 기대감에 상승
디지탈옵틱(106520) : 中 화장품 역직구 시장 진출에 상승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광림(014200) : 자회사 쌍방울의 중국 업체와의 대규모 투자 진행 모멘텀이 지속되며 이틀째 상한가
현대정보기술(026180) : 일부 삼성페이 관련주 강세 속 이틀째 상한가
이월드(084680) : 이랜드그룹과 中 완다그룹과의 리조트사업 검토 모멘텀이 지속되며 이틀째 상한가
쌍방울(102280) : 중국 업체와의 대규모 투자 진행 모멘텀이 지속되며 이틀째 상한가
이그잭스(060230) : 일부 삼성페이 관련주 강세 속 급등
제일바이오(052670) : 조류독감 항원 검출 소식에 따른 백신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에이텍티앤(224110) : 일부 삼성페이 관련주 강세 속 이틀째 급등
슈피겐코리아(192440) : 신규 오프라인 매장 확보에 따른 매출 증가 전망에 상승
디엠티(134580) : 91억원 규모 위성전용 UHD 수신기 개발 및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처음앤씨(111820) :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에 하락
씨앤비텍(086200) :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에 하락
피엘에이(082390) : 유상증자 납입일 변경에 급락

 

 

 

 

■ 증권사 신규 추천종목

 

[신한금융투자]

ㅇ현대차(005380)
-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영업이익 증가, 자동차 소비세율 인하에 따른 국내 판매 호조 전망
- 글로벌 SUV 판매 4위인 투싼 신형모델이 3분기부터 해외 출시, 아반떼 역시 국내와 미국 등에서 신차효과 예상
 

ㅇ코텍(052330)
- 고객사 판매 확대 효과로 카지노, 전자칠판 두 개 사업부의 동반 성장 기대
- 2015년 매출액 2,499억원(+68% YoY), 영업이익 295억원(+437% YoY) 전망

[한국투자증권]
 

ㅇ더존비즈온(012510)
- 전국 11만 중소/중견 기업과 9천여 개의 세무회계사무소를 핵심 고객으로 확보
- 클라우드 발전법 시행으로 클라우드 사업이 손익 분기점을 넘어서면서 어닝 모멘텀 본격화 예상
- 클라우드 유지 보수액은 기존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대비 3배 이상 높아 향후 외형 성장을 견인할 전망
 

 

ㅇ롯데칠성(005300)
- 주류시장의 저도화와 다양화 추세를 주도하며 시장 경쟁력 강화와 시장 점유율 확대 예상
- 맥주(Kloud)사업 성장과 향후 계열사 지분 및 서초동 부지 가치 현실화에 대한 기대 유효
- 음류와 주류시장의 성장으로 실적 개선 모멘텀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배구조 개선으로 투자 유가증권의 가치 부각 가능성
 토니모리

 

 

[현대증권]
ㅇ토니모리(214420)
- 동사는 3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국내 원브랜드숍 시장에서 8% 시장 점유율 기록하고 있는 7위권 기업
- 독창적인 패키징과 발빠른 대응으로 low end 색조 화장품 시장 점유율 확대중, 중국 현지 왓슨스 매장 통해 향후 시장 공략 가속화 기대
 

 

[NH투자증권]
ㅇ하나투어(039130)
- 여름 성수기(메르스구간)에 위축됐던 여행수요가 10~11월로 분산되면서 4/4분기 양호한 실적 기대.
- 또한 면세 사업 진출로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하였으며 기존 아웃바운드 고객 베이스를 활용할 수 있어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전망.

 

 

 

 

■ 오늘의 주요 일정

ㅇ 일본 증시 휴장- 일본 증시 추분의 날로 휴장
  

 

ㅇ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 한국과 미국이 오는 23일~24일 이틀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제8차 한-미 통합국방협의체를 개최할 예정. 양국은 이번 회의에서 북한 핵 미사일 위협 및 도발 억제와 공동 대응을 위한 정책 공조 등을 논의할 예정.
 

 

 

ㅇ 애플워치, 국내 통신사 판매
- 9월23일(수)부터 국내 이동통신3사는 애플워치 판매를 시작할 예정. 국내 통신사를 통한 애플워치 판매는 이번이 처음으로 애플워치 스포츠38mm 439,000원, 애플워치 42mm 739,000원 등이며, 통신3사의 판매가격은 모두 동일함.
 

 

ㅇ 의료기기 세미나 개최
- 한국바이오협회와 바이오/헬스 IR/PR 협의회는 9월23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1층 아트리움에서 '의료기기 산업, 현황과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힘.
- 이번 세미나에는 ▲의료기기 산업 동향(서건석 한국보건산업진 흥원 산업통계팀 팀장) ▲멸균소독 의료기기, 새로운 시장 기회(이민석 씨유메디칼 기획실장) ▲레이저 의료기

주식의정석 님의 게시글 댓글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1]
주식의정석
IP 118.♡.90.61
09-23 2015-09-23 11:11:07 / 수정일: 2017-04-30 16:01:08
·
이저 의료기기의 이해(문경미 루트로닉 커 뮤니케이션팀장) 등의 주제로 마련됨.

ㅇ 페루 엑스포 특별전
- '2015 페루 엑스포 특별전'이 국내에서 최초로 9월23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될 예정.
- 이번 행사에는 관광, 농수산물, 식품, 섬유, 의류, 목재, 화장품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이상의 페루 업체가 한국을 찾아 국내 업체들과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가질 예정.
- 이번 행사는 비즈니스 포럼 및 상담회, 관광 포럼 및 상담회, 페루 미식 페스티벌, 페루 패션쇼로 구성될 예정.


ㅇ 다음카카오, 임시주주총회
- 다음카카오는 오는 23일(수)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 이번 임시주총에서 임지훈 신임 대표 선임과 함께 “카카오”로 사명 변경을 추진할 예정. “다음”이라는 명칭은 서비스 브랜드로 계속 유지될 전망.


ㅇ LIG넥스원 공모청약
- 종합방위산업체인 LIG넥스원이 22, 23일 이틀간 공모청약을 진행함.
- 대표주관사 : NH투자증권
- 시장구분 : 코스피
- 희망공모가 : 66,000~76,000원
- 총공모주식수 : 6,900,000주
- 액면가 : 5,000원

ㅇ 신영해피투모로우제2호스팩 공모청약
-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신영해피투모로우제2호스팩이 22, 23일 이틀간 공모청약을 진행함.
- 대표주관사 : 신영증권
- 시장구분 : 코스닥
- 희망공모가 : 2,000원
- 총공모주식수 : 5,000,000주
- 액면가 : 100원

ㅇ 인포마크 신규상장
- 웨어러블 단말기 전문업체인 인포마크가 23일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
- 대표주관사 : 삼성증권
- 시장구분 : 코스닥
- 확정공모가 : 14,000원
- 총공모주식수 : 870,000주
- 일반공모청약경쟁률 : 381대1
- 액면가 : 500원



■ 국내외 주요 이슈
* 뉴욕증시, 9월22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美 금리인상 우려 및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1% 넘게 하락
* 국제유가, 9월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중국 경기 둔화 우려 등으로 하락
* 유럽증시, 영국(-2.83%), 독일(-3.80%), 프랑스(-3.42%)

* 내달부터 2주동안 한국 70% 빅세일…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사상 최대 세일, 27,000개 점포 참여
* 농산물관리 수장 5년새 9번교체… 고위직 절반 1년안돼 자리이동… 경력만 관리하는 공무원 뺑뺑이 인사
* 현대삼호중공업, 5,000억 손실 감수… 포스코 주식 130만주 모두 판다

* 일본계 증권사도 주가조작에 연루… 검찰, 다이와증권 압수수색… 시세조작 가담 前임원 체포
* 현대차 결국 파업… 수천억원대 손실
* 국감 '들러리 기업인' 급증… 증인수 16대국회보다 2배 넘어

* 부산 이전 금융공기업 첫 국감… 與 "예탁원 선물공세, 방만경영 여전"… 野 "정부•부산시가 행사 비용 떠넘겨"
* 文 재신임 철회 하루 만에… 박주선 새정치 현역의원 첫 탈당
* 김무성 "與와 오픈프라이머리 협상 안되면 새 방법 모색"

* 전광삼(청와대 춘추관장) 사임… 靑참모 총선행 신호탄… 안종범•신동철•천영식•안봉근 '대구 4인방' 행보도 관심
* 한•미•일 외교장관 '北압박' 수위 높인다… 29일 뉴욕서 회담… 美 "中도 북핵 인정안해"
* 시진핑 "경제회복 위해 '보이는 손'도 적절히 쓰겠다"… 訪美 전 인터뷰서 적극적 시장개입 강조

* "올해 中 성장률 6.9% 그칠 것"… 중국사회과학원, 中 기관 중 첫 7% 아래 전망
* 상하이-런던 증시 교차매매 추진… 中 인민은행, 런던금융시장서 위안화 표시채권 첫 발행키로
* 애플 전기차 2019년에 나온다… 내부적으로 생산계획 확정

* 일자리 많이 늘린 기업, 공공조달 가산점 준다… 조달청, 혁신방안 발표
* 朴 "개혁은 힘든 것, 고통 나눠야"… 노사정 대표와 오찬… 대타협, 한국 노동개혁 좋은 모델
* 폭스바겐 美 리콜사태 한국시장서 후폭풍… 문제 엔진차량 국내 6만대 팔려

* 구자열 LS회장 "6대 핵심사업에 집중투자"… 케이블•전력기기 등 R&D 강화해 제2성장 주력
* 동부하이텍, 부천공장 땅 900억 매각… 3분기 실적 사상최대
* SK, 유럽 최대 윤활기유공장 준공… 스페인에 4,700억 투자… 최태원 "에너지사업 시너지 낼 것"

* 동원그룹의 거침없는 M&A… 작년부터 6개사 인수… 증시서 자금조달 추가 인수 나설 듯
* 5초만에 PC부팅 끝내는 저장매체… 삼성전자, V낸드 SSD 5종 동시 출시
* HD영화 LTE로 초고속 전송, 300인치 대화면으로 즐긴다… LGU+, HD급 빔프로젝터

* 이통3사, 오늘부터 애플워치 판매… 판매가 439,000원부터
* 신세계 면세점 후보지 '본점'으로… 부산은 센텀시티로 이전 추진… 강남점에 영캐주얼타운 오픈
* [오늘의 날씨] 추분, 전국 대체로 흐림



■ 전일주요시장 마감시황

[뉴욕 마감]
- 뉴욕주식시장은 美 금리인상 우려 및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1% 넘게 하락.

- 뉴욕증시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부담으로 작용한 가운데,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가 고조되면서 3대 지수 모두 1% 넘게 하락. 아울러 폭스바겐의 미국 대기오염 방지법 위반 스캔들에 따른 자동차주 약세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 최근 일부 연준 고위관계자들은 연내 기준금리를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음. 하지만 시장에서는 내년으로 인상이 미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점차 힘을 얻고 있음. 특히, 리처드 피셔 전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연준이 지난주 금리를 동결해 오히려 시장을 불안정하게 만들었다고 비판하면서, 또 다른 금융시장 변동성을 피하고자 금리인상을 내년으로 미룰 것”이라고 전망.

-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아시아 신흥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직전 전망치보다 0.3% 포인트 하향한 5.8%로 제시하면서 신흥국 경기둔화 우려가 고조됨. 특히, ADB는 투자와 수출 부진을 이유로 중국의 올해 성장률을 7.0%에서 6.8%로 하향 조정.

-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의혹으로 자동차주들이 약세를 보인 점도 악재로 작용.

-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자동차, 금속/광업, 제약, 소매, 화학, 의료 장비/보급, 유틸리티, 에너지, 기술장비, 복합산업, 소프트웨어/IT서비스 업종 등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중국 마감]
-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시진핑 주석의 방미 기대감이 지속되며 상승 마감.

- 상해종합지수는 소폭 상승한 3,161선에서 거래를 출발. 장 초반 지수는 잠시 하락 전환하기도 했으나 곧바로 상승 전환. 이후 지수는 장중 내내 상승흐름을 나타내며 2% 가까이 상승했으나, 장 막판 매도세에 상승폭을 소폭 반납하며 3,185선에서 거래를 마감.

- 최근 상해종합지수는 3,200선~3,000선 사이에서 박스권 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2일 역시 박스권 상단 돌파에는 실패. 지수는 한달 가까이 정체된 모습을 나타내며 조정장세를 기록중. 한편, 시진핑 국가주석이 미국을 방문 중인 가운데 양국 교류 확대 기대감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 업종별로 은행주, 증권주, 보험주, 자동차주, 원자재주, 철강주 등 전업종이 상승 마감.



■ 해외경제 미드나잇 뉴스- 다우지수 16,330.47pt (-1.09%)
- S&P 500지수 1,942.74pt(-1.23%)
- 나스닥지수 4,756.72pt(-1.50%)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95.06pt(-2.25%)

- 미 증시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와 글로벌 증시의 급락이 주가 하락에 무게를 실으며 하락 마감, 업종별로는 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소재 업종(-1.8%)이 하락을 주도

- 유럽 주요 증시는 폭스바겐 스캔들이 자동차주를 덮치면서 대부분 하락 마감. 영국은 -2.83%, 독일 -3.80%, 프랑스는 -3.42% 하락

- WTI유가는 중국 경제 둔화와 이란산 원유 수출 재개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며 $0.85(-1.8%) 하락한 $45.83에 마감

-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아시아 신흥국의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직전 전망치보다 0.3% 낮춘 5.8%로 제시. 투자와 수출 부진을 이유로 중국의 성장률도 7.0%에서 6.8%로 하향 (Bloomberg)

- 미 연방주택금융청은 미국의 지난 7월 주택가격이 전월대비 0.6% 상승했다고 발표. 전년대비 5.8% 상승한 수치(Bloomberg)

- 신용평가사 S&P는 중국 은행권의 악성 대출과 부동산 가격 하락을 최대 위험으로 꼽으며 부실 가능성을 경고(WSJ)

- 중국이 처음으로 해외에서 단기채를 발행 할 예정. 조만간 영국 런던 금융시장에서 위안화 표시 단기 채권을 발행한다고 발표

- 힐러리 클린턴 대선후보가 약값 담함과의 전쟁을 선포하면서 미국 제약 업체들의 자산가치가 150억달러나 하락 (FT)

- 폭스바겐이 배기가스량을 조작한 차량은 1100만대에 달하며 해결을 위해 65억유로 투입 될 예정. 마틴 빈터콘 회장은 사퇴할 것으로 전해짐 (Bloomberg)




■ 국내경제 미드나잇 뉴스

- 동부하이텍은 소백건설 컨소시엄과 부천 공장 유휴용지 매각계약을 체결. 매각 금액은 884억원이며, 부천공장 총 용지 47%에 해당하는 규모. 이번 매각 대금을 신디케이티드론 상환에 사용할 예정


- 삼성전자가 5초 만에 PC를 부팅할 수 있는 V낸드 기반 저장매체인 SSD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SSD 시장 공략. SSD는 낸드플래시 메모리를 기반으로 하는 저장매체로 빠른 속도와 안정성 덕분에 기존 HDD를 빠르게 대체해 나가는 중


- 이동통신 3사가 23일 애플워치 판매를 시작. 판매가는 43만9000원부터며 이통 3사 모두 동일. SK텔레콤은 서울 시내 5개 매장, KT는 전국 주요 매장 12곳, LG유플러스는 7개 매장에서 판매


- 동반성장위원회는 문구소매업을 중소기업적합업종으로 신규 지정. 전국학용문구협동조합과 대형마트 3사가 협의한 결과 초등학생용 학용문구 18개 품목에 대해서 대형마트가 묶음 단위로만 판매


- 국내 대표 로드숍 화장품 브랜드인 토니모리가 중국에서 `왓슨스` 2000개 매장에 일제히 입점. 1차적으로 중국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펀 라인` 등을 판매하기 시작


- 신세계가 오랜 망설임 끝에 서울 시내 면세점 특허권 입찰에 재도전하기로 최종 결정.이번 도전은 지난 7월 신규 면세점 입찰 당시 고배를 맛본 후 두 번째 도전이며, 입지는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으로 낙점


- SK브로드밴드가 자사 IPTV `Btv`의 사용자 환경을 업그레이드 개편한다고 밝힘. 시청 이력과 빅데이터 분석을 체계화해 개인 맞춤형으로 사용자 환경 개선


-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전문기업 덕신하우징이 경쟁사 동아에스텍을 상대로 제기한 `특허권침해금지 등 청구소송`에서 승소. 동아에스텍에 이지데크 스페이서와 반제품을 전부 폐기하라고 판결
[출처] 15년 9월 23일 수요일 경제지표(주식,증권,주식의정석)|작성자 allthestock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