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92768i
중국이 미국과 금리 격차를 활용해 위안화 국제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중 국채금리 격차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벌어지면서 저금리 위안화를 달러의 대체 자금 조달 수단으로 키울 기회가 열렸다는 판단에서다.
중국은 국제 금융시장에서 위안화 대출과 채권 발행을 확대하고 무역·투자 결제부터 자산 운용까지 위안화의 활용 범위를 넓히려 하고 있다.
다만 저금리에 따른 자금 조달 수요가 위안화 자산의 장기 보유로 이어지지 않으면 국제화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다.
국채금리가 전부는 아니지만, 특히 중국은 정부리스크가 상당하지만.... 지금 경제규모 큰 나라들 중 중국 위안화 채권만 유일하게 장기 우하향하고 있습니다.
위안캐리트레이딩의 시대가 올까요?
그런데 중국의 금융기관은 그런 규제가 없어요. 중국 국채를 매입하면 한만큼 온전히 자산으로 인식해서 회계처리를 합니다. 그래서 중국 국채를 계속 들고 있어도 당장은 문제가 안되니 계속 국채를 매입할 수 있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