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삼성전자가 전 세계적인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힘입어 자사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의 4나노∙5나노 등 첨단 공정 신규 주문 단가를 최대 15% 인상했다고 보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