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반등이 크게 나와주네요
하닉 300 고점찍고 240~250쯤에
우선 고점은 나왔고 조정이 크게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처음엔 180쯤이라 생각했었죠
그런데 막상 도착하니 개미들은 -40% 맞고도 공포는 무슨
추매타령하고 레버리지까지 개인 풀매수 때리는거보고
이런놈들이 진짜로 공포를 느낄려면 아직은 택도 없다 싶어서
고점대비 -60%인 12층까지 단타만 조금씩 치면서 노려보고 있었는데
어제 제가 예상한 자리까지 리테스트를 오고
뉴스기사에는 신용미수 계좌 강제청산 반대매매 엄청 올라오는거보고
확신하고 오버나잇 했더니
외인들이 미친듯이 사들이네요 미장 반도체도 상황이 좋고
전 이번 저점으로 고점인 300을 다시 넘기러 갈거라 생각은 절대 안하고 첫타겟 180쯤에 반익절때리고 상황보다 추가매수를 하던 본절걸어놓고 관망만 할거같네요
확실히 개미가 대량으로 죽어야 주도하는 세력이 움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