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M 나오던 시점부터 조금씩 중국 테크 ETF에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만, 최소한 앞으르도 중국과 미국 테크스택은 어느정도 영역을 나누어 먹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은 중국 빅테크가 포함되어 있는 테크 ETF와 반도체 ETF를 중심으로 조금씩 진입하고 있는데, 중국도 같이 투자하고 계신 분들은 어느정도 비중으로 같이 들고 가고 계신가요?
GLM 나오던 시점부터 조금씩 중국 테크 ETF에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만, 최소한 앞으르도 중국과 미국 테크스택은 어느정도 영역을 나누어 먹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은 중국 빅테크가 포함되어 있는 테크 ETF와 반도체 ETF를 중심으로 조금씩 진입하고 있는데, 중국도 같이 투자하고 계신 분들은 어느정도 비중으로 같이 들고 가고 계신가요?
솔직히 재미 하나도 못 봤는디
계속 얻어터지는 입장이라 눌리는 느낌도 있고.
한국처럼 트리거만 있다면 상승 가능하지 않을지..
당장에 반도체 관련 제재로 하드웨어 싸움에서 지고 있긴한데.. 다른 산업도 그러했든 하드웨어 자립방법이 찾는 순간이오면..
아무도 못 이기지 않을까요. 인적자원도 미국과 동급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