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버리가 숏친 종목들을 보면
오라클, 팔란티어, 테슬라, 마이크론, 엔비디아, ...
엔비디아 빼고는 다들 최근 급락세를 보이면서 상당한 수익을 보고 있을 것 같군요. (일부는 이미 현금화함)
근거는 AI 회사들의 주가가 고평가라는 것이고(AI가 아닌 AI 회사), 최종 타겟은 엔비디아인 것 같은데 과연 어떻게 될지...
참고로 마이클 버리는 스페이스X에도 숏을 치고 싶었지만, 스페이스X에 너무 많은 숏세력이 붙으면서(공매도 맛집) 풋옵션 가격이 너무 올라서 별 재미가 없을 거라고 보고 포기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인간지표 소리 다 듣는 이유 있는거죠.ㅠㅠ
이 분 수익에 대한민국 정부도 크게크게 일조했네요.
시장이 왜곡하려는 움직임을 하는 것이지.
이 사람 말을 들었으면 어떻게 됬을까.. 뒤돌아 보세요.
주식 시장은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잃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