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닉 9. 삼전 8. lg생건 150에
애들 세뱃돈으로 뭍어주었는데
삼전 5.5. 갔을때
괜히 아빠가 미안한 마음에 괴로웠습니다
생건 나락가고
하닉 삼전이 정점에 올랐다 빠지고 있어
또 한번 생각이 많아지네요.
얘네들 컸을때 세계일주 시켜주는게 목표인데
제 계좌는 살살 녹더라도 크게 개의치 않지만
애들 계좌는 지켜주고 싶네요.
지금 계좌 정리하면
현명한 아빠일까요? 바보같은 아빠일까요?
하닉 9. 삼전 8. lg생건 150에
애들 세뱃돈으로 뭍어주었는데
삼전 5.5. 갔을때
괜히 아빠가 미안한 마음에 괴로웠습니다
생건 나락가고
하닉 삼전이 정점에 올랐다 빠지고 있어
또 한번 생각이 많아지네요.
얘네들 컸을때 세계일주 시켜주는게 목표인데
제 계좌는 살살 녹더라도 크게 개의치 않지만
애들 계좌는 지켜주고 싶네요.
지금 계좌 정리하면
현명한 아빠일까요? 바보같은 아빠일까요?
lg생건 떨어지는 칼날분할. 매수에 크게 데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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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이 태어날 무렵에 하이닉스 2.3만원에 사줬습니다. (물론 애기 용돈 받은거로 사준거라 얼마 안됩니다.. ㅋㅋ)
10배쯤 올랐을 때 팔까말까 진지하게 고민했었는데..
그때 팔지 않은걸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느낀게 있는데 정말 그 당시에는 아무리 고민해봐도 안 팔 이유가 별로 없었거든요? ㅎㅎ
내가 아는게 하나도 없구나..
시간의 힘에 맡기는게 낫구나..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