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로 반도체 한정해서 미국 한국 모두
차트상으로 무시무시한 낭떠러지 직전 모습을 만들었습니다.
중국과의 경쟁, 증설결쟁, CAPEX감소 우려, 빅테크 현금흐름
현시점에서 회자되는 악재들입니다만
사실 위의 악재들이 7월 들어 생겨난 이슈들은 아닙니다.
이미 7월 전부터도 시장에 다 알려져 있던 일들이죠.
주식이 오를만큼 올라서 수익실현에 들어간게 근본 이유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로서는 미래의 우려들이 현실의 숫자로 확인될 조짐조차 보이지 않는 상황이나
주가가 너무 오르다보니 일단 차익을 실현하고 상황을 지켜보려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