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인플레이션 잡겠다고 했지만, TF 들고 나와서 지표가 어느정도 감내할 범위에만 머무르면 시간끌면서 립서비스만 하고 액션은 보류한다는 얘기로 들리더군요.
좀 삐딱하게 보자면 MOU 맺는 타이밍이나, CPI, core CPI 값 나오는것도 보면 적당히 그럴싸한 수준에서 손댄거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이렇게 중간선거 넘기고 필요하면 이후 금리 인상 하지 않을까 싶네요. 장기적으로는 안 좋을 수도 있겠습니다. 해야 할 때 하지 못한 결과가 될 수 있으니까요.
다만 이런 음모론적 시각으로 보면 선거 전까지 미장 랠리 올 가능성이 있어보이고 신흥국에서 돈 빠져서 미국으로 돈이 돌아가는 것도 대놓고 말을 안 할 뿐 다들 눈치채고 행동하는 것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