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닉스 최고점 300만원을 건들면서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을 넘어 섰습니다.
전문가들은 일제히 판단합니다. 이건 미쳤다. 아무리 그래도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을 넘어 선다는 것인가.
결론=> 하이닉스 매도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단일 매모리사업부 로만 되어 있지 않죠.
SSD사업부 ,
파운드리사업부
겔럭시 사업부
가전사업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하이닉스가 메모리 단일시장에서 세계 1등이 된 것이죠.
된지 좀 됬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마이크론도 날띄고.. 싼디스크도날뛰고.
그래서 시가총액이 큰 주식들이 하루에 100조~200조씩 날뛰죠.. 이건 팔고 있다는 중거입니다.
고점에서 나타나는 증거들이죠.
삼성전자 , 하이닉스 , 마이크론 비교
메모리 비교
DDR4까지는 삼성제품이 품질이 좋았습니다. 하이닉스와 비슷
마이크론은 품질이 떨어집니다. 2~3년 조지면 에러율이 늘어나요.. 중고시장에서 가격이 10% 정도 쌉니다. 그리고 피하죠.
DDR5에서는 하이닉스가 품질이 좋습니다. 중고가도 조금더 비싸요. 여전히 마이크론은 피합니다.
SSD 비교
삼성 제품은 우수하고 준수합니다.
마이크론 준수 하기는 하지만 걱정스럽죠.
마이크론 답게 여전히 실망을 줍니다. 결국 피해야죠..
하이닉스는 SSD가 약했습니다.
그런데 하이닉스가 인텔의 SSD 사업부를 인수 합니다 .. 솔리다임이라는 독립법인으로 인수를 했어요......
너무 잘 한 일입니다. SSD의 시장은 더욱 커지고 넓어지고.. 하드드라이브 시장을 잠식하고 교체할 예정이죠.
인텔은 특히 Enterprise 시장에서 강자 였습니다. 그걸 하이닉스가 인수한 것이에요.
이 사건은 종잡을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일부로 인텔을 쳐밖게 하고 하이닉스를 띄우려고 했다고 밖에는 설명이 않됩니다.
SSD는 당연이 중요한 종목이고 차후로 커질 시장였는데요...이게 정말 아이러니 입니다.
SSD를 다시 정리하면 서버 시장에서는 하이닉스 솔리다임이 넘버1을 먹는겁니다.
원천기술 가지고 있는 도시바의 키옥시아.. 잘 나가고 있죠.
Enterprise 서버 시장에서는 SK 솔리다임. 삼성SSD, 키옥시아.. 이렇게 잘 나가죠... 싼디스크는 못 끼어요.. 일반 리테일시장이나 저가 시장에서는 강한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별로 에요.. 근데.... 주가는 엄청 달리고 있죠..==> 이놈 주식 팔려고 올라왔구나 단번에 알수있죠.
HBM 3, 3E , 4, 4E 그리고 5 비교
HBM은 우리나라의 퀘거 입니다.
만들기가 너무 어렵잖아요.. 이에 다른 나라에서 못 따라오는 것이죠.
마치.. 기능 올림피아드 1등을 독차지 하던 시대처럼. 기술적으로는 넘사벽기술도 아니고. 새로운 독득한 기술도 아니지만.
만들기 어렵고 따라오기 힘들죠., 삼성이 HBM3를 포기했다.. 이것도 받아들이기 힘들어요. 뭔가 야로가 있어 보입니다.
AMD GPU에 먼저 HBM2 가 들어갔어요. 성능향상이 좋았습니다. 오.. 이거 되겠다...... 일단 파토네..삼성은 포기하고.
이게 되면 CPU옆에도 되는거지.. 일단 파토네고 정리하자.
HBM3, HBM3E로 하이닉스가 엄청나게 달렸습니다. 삼성은 손가락 빨구요.
그리하여 HBM4의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삼성이 노렸던.
뚜껑을 열어보니 정말 삼성전자 HBM4의 성능이 좋았습니다. 하이닉스 것보다.
HBM4부터는 PIM (Processor in Memory) 설계가 들어갑니다. 파운드리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삼성은 자체 파운드리 사업부가 있어서 쉽게 완성하고 달리지만. 하이닉스는 TSMC를 쳐다보고 있는데.. 라인돌리고 수량좀 빼달라고 하는데 바쁘답니다. 속도도 덜 나와요.
그래서 Nvidia는 베라루빈의 동작속도를 좀 줄입니다 하이닉스, 삼성. 마이크론 HBM4를 다 쓰려고요.
아마도 베라루빈 Ultra 모델을 따로 출시해서 삼성 HBM4 11Gbps 모듈로만 구성시켜 출시할 계획인 것 같더라구요.
마이크론 여전히 잘 못합니다,
HBM4E 도 비슷한 양상일 것으로 보입니다.
HBM5부터는 더욱 지금 상황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PIM만 들어가는것이 아니라 더 많은 창치들이 톰합되기를 설계할 것으로 보이며.. 회사마다 다른 완전 주문형 장치가 될 것 으로 보입니다.
메모리와 파운드리의 연속적익 협업이 중요해지는 것이죠.
이점 이해하기기 힘듦니다. 이면계약이 있었던건지. SSD 회사를 10년만 빌려준건지..
빨대 꽂은 파두도 있죠..
중국에서 미국이 빠지니 압박하기 시작했죠
저는 완벽한 미국의 설계였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자본은 탈출하고 중국 반도체 산업은 압박)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1300838392560105194
지금에 와서 판도가 달라진거지
그때 시기로 보면 그냥 실패 입니다
그때만 해도 enterprise 시장에서는 인텔 SSD와 HGST SSD가 절대적이었어요.
삼성이 견주지도 못했으니까요 !!! 하이닉스는 존재도 않했고요,.
그리고 차후 우리 인류의 데이터가 보관되어 있는 전 세계의 스토리지들은 하드드라이브로 되어 있습니다. 아주 불안한 시스템이고 비효율적인 시스템 입니다. 이 장비들이 전부 SSD로 교체 될 예정이죠 향후 10년~20년 동안요.
전 SSD 시장이 메모리 시장보다 더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이닉스의 인텔 SSD 인수를 신의 한수로 보고 있습니다.
파운드리에서도 삼전이 TSMC 보다 EUV 먼저 도입했고, 고성능 먼저 만들었습니다. 뭐 각자 믿는대로 배팅하는게 투자긴 하죠 ㅎ
규모의 경제에서도 밀리고 더이상 투자할 여력도 없는데다 낸드기술쪽은 비교적 장벽이 낮아서 중국업체에 밀릴게 뻔했죠
더구나 가격이 바닥을 치면서 매년 조단위로 적자폭이 커졌고 중국규제도 심해지면서 사면초가였어요
그래서 하닉이 인수할때도 말이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