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봄 3000에서 상승을 시작하며 이격이 벌어지고 모이는 3달 1~2주간의 주기를 4회 반복했습니다.
4회의 사이클 모두
- 60일선까지 이격도를 좁히며 분기 조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 이격도가 벌어지기 시작하고 2달 후 매도를 했다면 성공했습니다.
지난 1년간은 그랬습니다만 이번 분기에도 이 모양이 반복될 수 있을까요?
코스피 일만 포인트는 간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국장이 가야 한다고 생각 하는 사람들이 일만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일만에 닿지 못해도 거의 일만 근처까지는 간다고 생각합니다.
2026년 초 삼성전자 십만 간다고 했을 때 9만6천800까지 갔었습니다.
보수적으로 봐도 9680포인트까지는 가지 않을까요?
숏 논리가 가격에 타격을 주고 있지만
찬찬히 따져보면 논리들이 비루하다는 것도 일만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데 도움을 줍니다.
급하게 보고, 대충 보고, 의도가 있어 끼워 맞춰 하락의 구실로 삼은 말들에 대해 역공이 나오고 있습니다.
매일 간간히 회사 화장실에서 분봉차트 보며 단타치고는 있습니다. ㅎㅎ
그리고 개별주 기준으로도 10만, 100만, 혹은 심하게는 5만 단위로도 비슷한 일들이 있는 것 같아요. (라운드 넘버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