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 고점-4월 저점은 33일 걸림 고점갱신
작년 10월말 고점-11월 저점은 16일 지나고 17일 장중 저점찍고 고점갱신
올해 1월말 고점-3월말 저점은 42일 지나고 43일째 저점찍고 고점갱신
재작년 7월말-10월말 저점은 65일 지나고 저점찍고 고점갱신
오늘은 6월 2일 고점에서 16일 지나고 17일째,
작년 10월말-11월 저점과 같은 시점입니다.
일목균형표 기본수치 17, 33, 42, 65가 적용된 바 있습니다.
이번에도 저점을 찍는 이유는 PCE데이타등 경제 데이타로 연준이 긴축중지에서 긴축회귀할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때문
--->이는 연준이 2년물 국채등 국채매입과 만기 돌아오는 국채 Buy-kack을 지속함으로써 불식 가능
3Q/4Q에도 메모리등 IT부품 가격 상승 예상으로 인해 애플 CEO의 시민들에게 가격전가(그간 애플 이익율 높은 이유를 생각하면, 욕나오는 순간)
연준의 사설 시장 분석기관의 경제 데이타도 내부 팀으로 분석---->연준이 다양한 경제 데이타를 이용하여 자신들의 논리를 뒷받침하기 위한 사전 작업 ??
고점찍고 지난 저점에서 78%반등을 넘어서서 하락이 나와도 Zigzag보다는 Flat형태일 것, gap을 메우는 수준 언급했는데
오늘 낮에보니, SPX 일봉 선행스팬1이 7315입니다.
여기가 뚫리면, 기존 저점이 7276, 7237이 있으나 그곳까지 펀더멘탈 훼손이나 경제 데이타가 암울하거나 한 징후가 안보입니다.
H&S 패턴 Neck-line은 쉽게 뚫리지 않습니다.
6월말~7월초면 ETF, 포트폴리오 리밸런싱도 끝나고 다시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4일 오르고 4일 내리던 흐름이 오늘부로 깨졌는데 제가 애용하는 SPX Spreadex 차트(선물-->현물 지수로 치환) 그대로 국내시장이 반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VKOSPI 지수가 2008년 고점을 갱신해서 장중 변동성이 커졌습니다, 크만큼 선물-옵션시장 영향력이 커진 것으로 해석합니다. 아무쪼록, 장중 변동성보다는 방향성에 주목하고 고점에서 많이 떨어진 종목, 끌리는 종목에도 미친 척하며 매수하는 용기가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현재까지는 SPX 7월 고점 7640-7824 사이(예상)에서 현금비중을 늘리고 33일~65일 보수적 운용 예정입니다.
1차 7640~7675, 2차 7750~7824정도 입니다. 데이타가 하락중이니 그때(7월 20일~7월 24일 사이 예상중)가 되면, 별도 글을 올릴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p.s
AI데이타센터 공급망 갱신
실리콘 커패시터 이후로는 ETF말고는 큰변화가 없는 상태입니다.
로봇등은 너무 광범위하고 초기 시장이라 엄두가 안나고 예전에 미국 공급망, 국내(증권사 자료) 게시판 올린 이후 큰 변화가 없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미 국내 ETF에도 미국/글로벌/국내 로봇관련 ETF가 많이 나와있어 큰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습니다.
중국, 일본 관련 ETF도 많이 나오고 있어 마찬가지입니다.

"애플 가격 인상, 물가에 얼마나 영향 줄까?"
UBS 이코노미스트 Alan Detmeister는 CPI 내 컴퓨터, 주변기기 바스켓 비중 0.3%, PCE 비중 0.5%. 거기서 애플의 시장점유율이 약 20%. 세 숫자를 곱하면 CPI 영향 약 +1bp, PCE 영향 약 +2bp다. 즉, 전체 물가에 거의 잡히지 않는 수준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