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0806
지난 달 목표 비중을 20.8%로 상향했고, SAA 허용 범위를 기존 3%에서 6%로 상향했습니다.
그럼에도 코스피가 9천피를 넘기면서 최대 허용 범위를 넘어섰습니다.
따라서 리밸런싱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국내 비중을 정식으로 25% 까지는 늘려도 된다고 봅니다만,
이런 생각과는 별개로 정해진 비율을 넘기면 리밸런싱을 하게 되는데,
이 비중이 현재 추정치로 대략 30%이 되었으며, 26.8%에 맞추려면
매도 물량이 최대 55조 가량이 된다고 합니다.
한꺼번에 팔지는 않고 나누어 팔게 되지만, 기한은 연말까지로,
시장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하루 거래량이 전체 거래의 일정 부분을 넘기지 않는 등
시장 충격을 최소화 하는 여러 방법을 동원한다고 하는데,
나름 염두에 두긴 해야겠습니다.
제미나이 분석 대책 입니다
당분간 횡보장이 될수 있겠네요
오늘도 시초 부터 마감 까지
들쑥날쑥 하는걸 보니
슬슬 시작 인가 보네요
시장 영향: 대형주 중심의 '지수 상단 제한'
국민연금이 포트폴리오 비중을 줄일 때 가장 먼저, 가장 많이 팔 수밖에 없는 종목은 **KOSPI 200 지수를 구성하는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들(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입니다.
따라서 이 기사는 시장 전반에 다음과 같은 환경을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형주 랠리의 브레이크: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국민연금의 거대한 '기계적 매도세'가 상단을 누르기 때문에, 지수가 무한정 뻗어나가기보다는 당분간 박스권에 갇히거나 숨 고르기 조정에 들어갈 확률이 큽니다.
하방 지지력은 유지: 다행히 일일 매도량이 통제되어 시장이 폭락하기보다는, 지수가 올라갈 때마다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는 '지루한 매물 소화 과정'이 전개될 것입니다.
55조 원이라는 매물은 장중에 지수를 툭툭 떨어뜨리는 변동성을 만들 것입니다. 이때 감정적으로 추격 매수하지 마시고, 대형주나 지수형 ETF의 분봉(1분~60분) 스토캐스틱 지표가 철저하게 침체권(과매도 영역)에 진입할 때마다 기계적으로 줍는 전략을 취하십시오. 기관의 리밸런싱 매도로 인해 발생하는 '일시적 가격 왜곡'을 저가 매수의 기회로 활용하는 유연함이 필요합니다.
그 전에 팔기에는 더 오를꺼같은 주식 싸게 팔기도 아깝기도하고 시장에 충격이 주아질수 있어서 팔아도 정말 조금 팔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들 반도체 전망 좋다고 생각해서 폭락은 없을것같습니다.
연기금 매도물량 외국계증권사에서 먹고 올라갈꺼라는 생각이 드는데… 지켜봐야죠. ㅎㅎㅎㅎ
항상 공유해주시는 의견 잘 보고 있습니댜.
좋은주말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