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러 종목을 비교해봤지만 현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리스크대비 기대수익률이 높은 종목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만약에 판다면 그냥 현금보유하거나 비중조절만 할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올라서 팔고싶다면 그냥 주식:현금 비율만 조정하는거죠.
현재 예상 실적 기준으로 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AI 수혜주 중에서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생각합니다.
ai 관련 반도체들이 국내외 전부 랠리중인데…
계좌 리셋하고 다시 산다고해도 결국 ai 관련 반도체주 밖에 안보입니다.
가까운 미래이고 실적이 계속 업데이트되면서 가시성도 좋고요.
그 외라면 우주 관련 아니면 필수소비재, 원자재
우주는 실적도 문제고 너무 먼 미래처럼 보이는데
필수재는 기대이익이 너무 낮아보이고요.
단기간에 아무리 많이 올랐어도 결국 국내외 모두 반도체 관련이 지금 제일 나은 것 같습니다.
주도주에서 쉽게내리지 않는게 이익을 극대화하는거라고 생각하면서 매도는 먼 훗날로 미루겠습니다.
(삼전 하닉이 아닌 마이크론이나 샌디 살껄 이런 고민은 들긴합니다. )
제 매도 시점은 자금사정으로 팔거나 기대수익률비교해서 성장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할때쯤까지 아니면 더 좋은기업을 찾는다면 그때 매도할 생각인데요.
시장에서는 2027년 하반기쯤 공급 부족이 완화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지만, 실제 사이클은 그때 가봐야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삼성 하닉도 이 사이클이 언제끝날지 본인들도 예측못하는데….
메모리가격이 하락하거나 영업이익증가율이 크게하락시를 매도시점으로 생각중입니다.
그 전까지는 오르락내리락 구경하면서 버텨보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