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상 기조는 전쟁의 불확실성 때문이 가장 컸습니다. 유가 등을 제외한 근원 물가에 그간 민감했던 근거에 변화가 발생했으므로, 이에 대한 관점 변화 또한 불가피해졌습니다. 금리 인상을 전제로 했던 시나리오가 폐기 되면, 그에 따라 산업 분야를 보는 시각도 달라져야 할 것 같습니다.
때문에 주가가 크게 오르지는 않을거라 봅니다. 대신 VIX지수의 하락폭이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금리인상과 산업전망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주도주를 제외한 다른 영역의 주식들이 상승하기에는 경기가 식어가는 속도가 점점 빨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주도주” 밖에 없는거죠.
전형적인 버블장이 시작되려는 국면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