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봉상 이격이 벌어져 있고, 조정의 과정에 돌입해 있으며,
삼성하닉의 실적은 견고하지만,
대외 환경에 여러 굵직한 변수들에 의해 시장 상황 및 수급을 마냥 긍정적으로 볼 수 없는,
복합적인 경우에 있다고 보면,
할 수 있는 대응은...
전통적인 방법 외에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급락이 오면 분할로 매수하고,
급등이 오면 분할로 매도하여,
일정 부분의 현금을 보유하며 신중하게 대응하는 방법입니다.
조정이 마무리 되기까지 (이격이 좁혀지는 때 까지)
이전과 같은 급격한 상승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겠습니다.
최소한...
상승하는 날 쫓아가기 매수만 하지 않으면 될 것 같습니다.
더 오를 것 같다고 따라 붙는 것만큼
단기 조정 과정 중에 좋지 않은 판단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평가익 까지는거 보고 중도 하차하는 사람들도 많을테구요.
내일 국장은 다시 반등 예정 입니다.
쏴리 질러~~!!
(어제 떨어질때 샀다가 발표 전까지 겁에 질려 있던 1인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