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역사상 가장 낙폭, 큰 하락을 나스닥이 보여주었습니다.
기존 기록은 1,050이었는데 1,121 낙폭이었습니다.
이익 실현이 집중된 것, 이익 실현을 가장 큰 동인으로 판단합니다.
2. 추격 매도는 늦었습니다.
이제 반등시 매도하거나, 강제 장기보유 시간입니다.
개인적으로 9주 연속 상승은 1주 음봉으로 가름된다고 판단했습니다.
7+2주로 처음 생각했는데 8+2도 아니고 무려, 9+1로 상승이 연장된 것입니다. 그만큼 강세장이라는 뜻으로 해석합니다.
다음주부터 다시 언제 폭락했었나?듯이 상승할 수 있는 장입니다.
저는 이번장이 전고점을 넘어 상승할 수 있는 장으로 판단합니다.
그간 여러번의 상승과 하락장에서 항상 하던 말이 있습니다.
연속 6~7은 흔하다, 그러나, 연속 8, 9, 10은 통계적으로 경험적으로 드물다.
9주 연속 상승은 과매수 맞습니다. 상승이 길어질수록 자연스럽게 작은 충격에도 그간 조정받지 않고 상승한 것에 대한 조정과 하락이 나온 것이고 이것은 자연의 이치라는 것입니다.
3. 33, 42, 52는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일목균형표의 기본 수치중 42는 정말 자주 상승, 하락주기에서 많이 보이는 수치입니다.
미국시장은 이전 고점으로 부터 43일 하락하고 44일 상승했습니다. 국장은 정확히 42일이었습니다.
이것을 일목균형표에서는 균형, 대등수치로 말하고 저는 미술시간에 배운 나비 날개의 양쪽이 같다고 해서 데칼코마니로 언급합니다. 상승과 하락이 균형을 이루었다. 양쪽의 힘이 균형을 이루었다는 의미입니다.
각 기본수치마다 상승 추세였으면 하락으로, 하락중이었으면 상승하는 변화주기에 해당합니다.
물론, 16/17, 26/27, 33/34, 65, 76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33 주기도 매우 자주 보이지만 42가 더 자주 보입니다.
9, 13도 있고 9(6+3/3+6, 5+4/4+5), 7(4+3/3+4), 6(4+2/2+4, 3+3), 5(4+1/1+4, 2+3/3+2), 3(1+2/2+1), 2(1+1, 2+0/0+2)같이 나눠 보기도 하지만 위의 주기를 중요시 합니다.
4. 금리인상과 금리인하
금리인상은 주식시장 최대의 적입니다.
금리인상하는 국가가 늘어나고 금리인상의 공포가 시장에 나타나고 있지만 시장에서는 현재, 위치가 금리인상 주기라고 여기지 않던 차에 전쟁으로 인한 여파로 금리인상 필요성이 제기된 상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미국은 금리인상이 쉽지 않다고 판단중입니다.
한국은행의 최근 매파적 금리동결 기조와도 맞닿아 있다고 판단합니다.
5. 한국시장 vs 미국시장
최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단기 상승폭이 커지면서, 올해 EWY 상승폭이 커지면서 홍콩증시에 상장된 SK하이닉스 2X가
미국 시장 주요 2X 상품보다 시총이 커지면서 그 영향력이 엄청나다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한국시장이 상승과 하락이 미국시장, 홍콩시장등에 간접적인 영향이 크다고 판답니다.
단기 상승폭이 커서 현재 하락, 조정되는 것이니 보유자 분들도 너무 염려마시고 공포를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6. 선거와 주식시장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큰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합니다.
우리나라 선거 결과에 따라, 제 포지션이 크게 달라지듯이 미국에도 마찬가지로 판단합니다.
트럼프라는 인물 자체가 가지는 영향력도 있지만 미국 시장이 그만큼 큰 시장이고 우리나라에도 큰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우리때는 중2때, 정치경제 과목을 필수로 배웠는데 92년 교과과정 개편으로 정치, 경제로 나눠지고 선택과목이 된 것이 아쉽습니다. 이 사실을 이번 선거결과를 보면서 알게되었습니다.
2찍의 공통점을 사실관계 파악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점을 꼽습니다.
현상과 본질을 파악하는데 사실관계 파악만큼 중요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선조/선배들의 경험을 입체적 사고로 체화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라고 단정지을 정도입니다.
주식시장은 정치와 경제가 한몸이라는 명제가 그대로 투영된 곳이라 판단합니다.
새벽, 미국 시장 큰 하락에 공포감 너무 갖지 마시길 바랍니다.
언제 폭락했었나 ?할 정도로 다음주 상승이 나올 수 있는 곳이 주식시장입니다.
물론, 시장은 가격 하락조정과 시간 하락조정을 동시에 요구하는 경우도 많지만 현재, 저는 낙관적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물론, 7월에도 또다시, 현금비중을 높일 예정입니다.
외국인 역대급으로 팔고 있는데 어떻게 주식시장이 상승할 수 있는가 ?
예전에도 외국인은 주식상승기 초기-중기에도 이렇게 지속적으로 판 적이 많이 있습니다.
외국인 삼성전자 역대 최고 지분율은 58.2% or 58.1%으로 기억합니다.
계속 팔아도 시총으로 엄청나고 그만큼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주식하면 패가망신하고 부동산 필승으로 여긴 시장이 우리나라 자산이었습니다.
장기적으로 외국인에서 국내 기관, 개인으로 넘어오는 지분이 더 분산되는 구조를 만들 수 있는가?에 대해서 아직 확신은 없는 상태입니다.
p.s
아래는 일목균형표 제가 인정하는 재야 고수의 장중 시황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stock/19199841CLIEN
7월에 고점이 나오고 시간 조정하락/가격 하락조정을 꼭 거칠것인가?는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조심할 때로 봅니다.
KOSPI 월봉


물론 담주 월요일에 충격은 있겠지만 그리 크지 않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참고가 되실지 모르겠지만...
저도 투자금의 60%이상이 현재 삼전/하이닉스/반도체ETF/지수ETF인 상황인데요...
저는 2026년도에는 절대 매도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오히려 가용한 현금이 있다면 이런 상황에서는 꾸준히 지수ETF에 현금을 사용했었습니다.
과거의 이란전쟁과 같은 몇번의 큰 조정때 그렇게 했었죠...
그리고 지수가 6000/7000/8000 과 같은 큰 이정표를 돌파할 때 현금화 하곤 했었습니다.
어떤 특정 종목에 만약 물려계시고 그 종목들이 단기간에 급반등할 가능성이 낮은 종목이라면 70%이상을 정리해서 지수에 투자하시기에 아주 좋은 시점이 이런 조정 국면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