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자산 운영 계획을 세워봤습니다.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와이프에게 최대로 증여 후 일반계좌에서 schd, voo, 국장 우량주를 매년 배당금 2000만원 안 나오게 운영할 예정입니다. 매년 일반계좌에서 일부 매도하여 절세계좌로 최대 금액을 옮기고 생활비로도 쓰려고 합니다.
절세계좌에서는 schd와 voo(일반계좌 소진 후에 voo를 jepq로 전환하여 배당금을 생활비로 사용)에 해당하는 국내출시etf를 5대5로 담으려고 합니다. 절세를 위해 일반계좌를 최대한 빨리 소진하려고 합니다. 그 사이에 절세계좌는 손 안대고 불리는 전략입니다.와이프도 같은 방법으로 하려고 합니다.
리스크 관리는 금이나 채권을 섞지 않고 폭락기간에도 etf를 안 팔면 언젠간 오르겠지 하는 마음으로 가지고 가려고 합니다. 배당금으로 그 기간을 버텨야죠.
성장보다는 안정성과 절세를 중점으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