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 중에 힘이 약할 때는 위와 같이 스토캐스틱이 상승 중에 지수(코스닥1분봉)는 빌빌댑니다.
(힘이 강했다면 이미 분봉상 전고점 위치에 가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그 이전에 워낙 강하게 내리 꽂았던 여파가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파동을 그리면서 여파를 소화 하는 과정을 거친다는 것인데요.
예상도 어렵습니다.
따라서 반등의 신호가 될 가능성을 엿보려면
오른 쪽에 녹색으로 마크한 것처럼
현 시점 이후로 스토캐스틱이든 아니면 비슷한 성격의 모멘텀 및 과매수 과매도 지표가
하락을 마치고 재상승 할 타이밍에 녹색의 두 줄 중 조금 더 위에서 지지 받는가를 보면,
해소가 어느 정도 되고 있구나... 정도를 볼 수 있겠습니다.
반대로 이미 오늘 여러 시간 동안 여러 파동을 거쳤음에도,
여전히 힘이 부족하다면...지지를 받지 못하고,
스토캐스틱이 이전 바닥 보다 더 깊이 내려가면서,
추가 하락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참고로 이러한 지표는 수급 보다 우위가 아니므로,
수급의 변화를 줄 무언가가 발생할 경우 무용지물이니 참고만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