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 시장, 엔비디아 의존도 낮아지고 ASIC과 MU가 빠르게 치고 올라온다 (JPM)
-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가 2023년부터 꾸준히 50% 안팎의 점유율을 유지하며 선두를 지키고 있음
- 삼성(SEC)은 2023년 49%에서 2025년 20%까지 떨어졌다가 2028년 33% 수준으로 회복이 예상됨
- 마이크론(MU)은 2024년까지 존재감이 거의 없었지만 2025년부터 빠르게 치고 올라와 2028년엔 21%까지 올라설 것으로 전망됨
- SK하이닉스 기준으로 엔비디아 매출 비중이 2023년 95%에서 2027년 75%로 낮아지는 추세이며, AMD와 ASIC 비중이 그 자리를 채워가는 중임
- 삼성은 엔비디아 비중이 2023년 10%에 불과했지만 2026년부터 30%대로 뛰어오르고 ASIC 비중은 반대로 줄어드는 방향으로 고객 구조가 바뀌고 있음
- ASIC 내 HBM 공급에서 SK하이닉스가 2023년 96%를 독점했으나 삼성과 마이크론이 빠르게 들어오면서 2027년엔 33%까지 낮아질 것으로 보임
- 엔비디아 내 SK하이닉스 점유율도 2023년 91%에서 2027년 58%로 낮아지고 삼성, 마이크론이 각각 21%씩 나눠 갖는 구도가 형성될 전망임
- HBM이 전체 DRAM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23년 8%에서 2025년 24%, 2028년엔 29%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되어 전체 메모리 시장에서 HBM의 무게가 갈수록 커지고 있음

26년말에서 27년 초에 ASP가 꺾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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