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는 자주 찾아 온다는 글을 적은 것이 ... 아래 글 찾아 보니...어제였네요.
사실 잘 알고 숙지하고 있는 경우라면...
제 글도 의미가 그리 크지 않겠지만...
의미가 있는 분도 있을 듯 하여 반복일지라도 또 적어 봅니다.
기억하면 좋을 점부터 말씀드려 봅니다.
1. 큰 원인 없이 단순히 지수 위치 나 수급 문제 등으로 하락할 때
- 더불어 전 섹터가 같이 내릴 때....이 두가지가 겹치면...
상승장이 유효하다면...매수 기회일 수 있습니다.
2. 위의 경우라도 나누어 담아야 할 것입니다. 첫날 보다는 둘 째날부터...
윗꼬리를 단 어제에 이어 마침 오늘이 둘 째 날이네요.

기회를 자주 준다는 말은...
쫓아 간다는 의미가 아니라 조정을 줄 때 입니다.
짧은 조정을 줄 때와 긴 조정을 줄 때가 있는데,
지수가 라운드 넘버를 넘어서고 나면....
(항상이라 생각하면 안됩니다. 염두하자는 말입니다.) 자주 이런 모습을 보입니다.
주요 이평과 이격이 벌어지기를 몇 차례 반복하며 커지면...
또 긴 조정이 한번 씩 옵니다.
상승장이라면... 이전의 고점을 넘어선 시점에 찾아오는 첫번째 단기 조정이
지지를 확인 한 후에 매수하면...가장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위 그림(코스피 일봉)을 보면 이전 고점을 뚫고 올라간 후...정석대로 지지 테스트를 했습니다.
사실 현재 국제 정세나 모든 면에서 뚫고 올라가며 저항이 지지가 될 경우
(종가 기준)깰 확률이 높진 않으나 깰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스레 접근해야 하겠지만,
사실 어떤 섹터의 어떤 종목을...공부가 잘 되어 있으면
모든 종목이 그럴 수는 없겠지만 좋은 종목은 아주 높은 확률로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