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FOMO를 이기지 못하고.. 삼성전자를 매수했네요..
사실 연초에 벨류에이션을 해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제일 싸다고 생각하기는 했는데, 대형주라는 이유로 매수하지 않았었습니다. 현 시점에 다시금 적정주가를 구해보면 적정 PER을 10으로 보수적으로 둔다고해도 약 43만원으로 산출이 되더라고요.. 1) 노조 파업으로 시끄러웠지만 잘 해결됐다는 점 2) 메모리 뿐만 아니라 파운드리 또한 전망이 밝다는 점에서 결국 매수하고 말았습니다.

혹시 최근에 매수하신분 계신가요?
앞으로는 출렁임을 동반한 완만한 조정 기간에 접어들지 싶네요.
장기적으로는 두 배도 가능하다 보고 있습니다.
PBR로 가치평가받던 회사입니다. 지금 PER로 해야한다는 의견이 늘어나는 중이구요.
다만, 최근에는 메모리반도체의 패러다임이 AI로 묶이면서 현재는 가치성장주로 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