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1.5T~2T라면 개비싼게 맞긴한데,
이건 스타쉽 회사가 아니고 데이타 센터+스타링크 회사입니다.
그록은 뭐하는거냐 하겠지만 사실 그록은 멀티모달개발 위주로 개발중이고 테슬라봇에 투입되는 용도로 개발중이지
개별고객 대상 마케팅이나 개발에 힘은 전혀 싣지 않고있습니다.
콜로서스 1은 이미 대여됬고 2가 램프업되면 이미 코어위브급 네오클라우드가 됩니다. 돈을 우걱우걱 먹던 xAI가 사실 돈복사기였죠.
콜러서스 1, 2 모두 엔트로픽이 찜해놔서 고객은 이미 확보됬구요. 이미 적자는 벗어나죠.
문제는 그래봐야 스타링크 성장성 감안해서 1T가 최대인거고.
그 이상은 팬심+우주데이타 센터 기대감이라,
상장후 하락시에 가치 1T선에서 사면될것같네요.
반박시 댓글로 알려주시면 의견교환..ㅎㅎ
헬륨3에 대한 계산을 하면 그 주가가 싸게 느껴집니다.
달에 있는 헬륨3의 양이 3000경원 가치 입니다.
스타쉽의 빈통으로 귀환할까요.. 헬륨3 채워와야죠.
올때는 헬륨3
100톤을 실어오면..
일년에 10번 실어오면
한번에 100조원 실어오면. 일년에 1000조원
스페이스X 상장에 몰리는 돈 때문에
다른 빅테크들의 주가가 작살날 예정인게 문제인 것이죠.
다들 지금 팔고 있어요..
스페이스X 가 상장하면.. 계속 신고가를 찍을 수 있을지요??
큰손들은 가격을 들어 올리면서 팔고 나갑니다.
6월 10일 이후를 바라보세요..
역사적으로 미국에서 초대형 IPO 이후에는
대체로 장기간 약세장이 왔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초대형 IPO가 시장의 모든 돈을 끌어들여서,
시장의 다른 주식들이 하락함,
그 하락의 여파로 나중에 그 IPO 주식도 하락함.
그록이 잘 안 되어도 이렇게 써먹으면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던 것이겠죠.
억측이 아니라 데센 필요한 곳은 많으니까요.
다만, 그록이 성능이 좋으면 개별 고객 마케팅을 하지 않을 이유도 없기 때문에,
그냥 잘 안되서일 뿐입니다.
요즘 잘 나가는 엔트로픽도 실은 한 때 의문 부호를 붙이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아니 3강 중에 성능 상으로가 아닌 지속 여부에 대한 의문이었죠.
애초에 근래 구글이 VEO 동영상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나
안티그래비티를 비롯해 여러 활용 도구에 신경 쓰는 것은
그 자체로 자체 생태계의 강화라는 측면이 있지만,
그록은....성능 자체에서 인상적인... 그러니까 기존3사를 대체할 유인이
애매.....한 채 오래 지속 되다 보니... 요즘 유행하는 활용성에 많은 신경을 못 쓰는...
악순환에 빠져 버린 거죠.
오픈AI나 구글만 해도 이미 오래 전부터 연구해온 것들이 있어서,
비단 지난 몇 년 사이에 보인 퍼포먼스만이 아니라
잠재 능력이 꽤 있었던 것이어서,
단기간에 비등해지거나 뛰어넘는다는 것은...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던 일이었죠.
그렇다면 더욱 더 끈질기게 덤벼 봐야 하는데,
머스크는 할 일도 많고,
데센은 대여해주면 그만이고...
본진이 검색인 구글과 AI가 전부인 클로드와는 ... 본진이 다른 점이 크다고 봐야겠죠.
어마어마한 부채에 앞으로도 조달해야 할 부채가 어마어마하고, 조달이자가 10-12%,,,
이걸 생각하면 스페이스X IPO는 기회가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요소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스페이스X의 의결권 85%를 여전히 머스크가 가지고 있겠다는걸 보니, 한 사람의 영향력이 참 대단하다 느껴지기도 하고, 이게 될까 궁금하기도 하네요.
어찌 되었든 지금 상황에서 확실한 건 Open AI는 말 그대로 “ㅈ” 됬다는거죠. 하기사, 머스크가 저렇게 IPO를 서두르는 이유가 Open AI 죽일려는 의도겠죠.
IPO로 조성된 자금으로 무얼 할까를 생각해 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말대로 데이터센터를 만든다면 거기에 뭐가 들어 갈지도.. 제가 삼전/닉스에 몰빵 하고 있거든요.. 뭐가 필요한지를 머스크로 잘 알기에 테라팹 이야기도 하고 그런게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전기차 : 기존의 완성차 업체들이 취약한 SW기술을 접목하여 자율주행 혁신을 부각시켜서 전기차 업체외에도 독보적인 입지를 얻어냄
스페이스 X : 부스터 1단 초켓의 재사용 기술을 최초로 상용화 시켜서 독보적인 원가경쟁력으로 선구적인 입지를 얻어냄
그런데 AI에서는 위의 조건과 완전히 다릅니다.
일론 머스크는 결국은 우위를 얻어내지 못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만약 스페이스 X 사업을 무리하게 인공지능과 엮다가는 스페이스 X 비즈니스도 악영향을 받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우주 데이터센터 비즈니스도 이미 플래닛랩스 같은 경쟁업체가 있어서 독점적인 지위 확보가 쉽지 않을 듯 합니다.
스타링크만 흑자 인 기업인데 1.7조 달러 IPO에 per 100배에 가까운데
이정도면 성장 기업에 해당 하죠 시총만 빼고요
그렇다는 건 시총이 터무니 없다는 거고요
IPO 상장 하면 당장은 오르겠지만 조만간 거품 빠지고
바닥 확인 후 다시 오르는 챠트가 그려지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그것도 매출 성장이 뒷바침 되야 가능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