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정부의 확장 재정 표방과 화끈한 주가 부양 부스터로 내부적인 자산가치가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그럼 과연 원화환율은 어떨까요?

저는 환율은 그 나라의 기초 체력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유심하게 살펴봅니다.
환율이 약하다면 믿을 수 있는 구석이 있을까를 생각해보고,
없거나 장래에 위태로울 것 같다고하면 장기투자 관점에서 심도있게 고민해봐야겠지요.
당장 눈앞에 보여지는 자산가치 상승이라는 떡밥과 시점을 잘 조율해야하는 시점인 것 같습니다.
모두 성투 하십시요.
ps. 저는 올해 서울에 있는 부동산을 매각할 예정입니다 ㅎ...
저도 강남 아파트 밸류에이션 해봤는데 노답이긴 하더라고요. 뭔가 신앙의 영역에 들어간거 같긴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