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달러 자산은 어느정도 비율로 갖고 있는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적어도 50%정도는 있는것이 좋을까요 ?
미국 달러로도 해외 투자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미국 장은 꾸준히 우상향한다는 믿음이 있고, 달러는 안전자산이니 달러 자산을 항상 일정 비율로 유지하는것이 낫지 않나 하는데, 그.비율을 어느정도 가져갈지 궁금합니다. 투자목표는 단순 자산 증식이외의 아무 목표가 없습니다. (혼자 살고 있어서 딱히 소비처가 없습니다 )
현재 제 자산은 4억정도 있습니다. 미국달러 자산은 1억이고, 미국 지수 ETF에 다 박혀있습니다. 나머지 3억은 ISA, 연급저축, IRP, CMA등등에 있고 역시 미국 지수 ETF에 박혀있습니다.
이중에서 퇴직연금 IRP에 있는 5천만원은 위험자산 투자가 막혀있어서, 이 계좌에서 추천하는 삼성펀드? 랑 현금성 자산 자동 투자 포트폴리오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