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
일봉
주봉

33주/75주가 겹치는 2주후에는 조심할 필요가 보입니다.
SPX
일봉

주봉

7407-7812


미국이나 국내시장에서 아직 매도신호가 없는 순항중이지만 200일 이평선과 이격도가 매우 커진 상태입니다.
특히 반도체 지수 이격도는 2000년 1월 14일만큼 커졌고 2개월후 고점을 찍고 장기 하락했습니다.
2000년 닷컴 버블당시 CSCO PER는 145즈음으로 기억합니다.
미장/국장 모두 이번주 목요일을 조심할 필요성이 위 차트에서 모두 보입니다.
7407~7432을 넘기면서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보이고 7407-7812사이에서 고점을 찍을 것으로 보입니다.
7050-6980 사이 지지가 중요해 보입니다. 여기서 재상승 못하면, 위와같이 W-X-Y로 이어지는 큰 하락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아래, 블랙록 보고서중에서 자문가와 기관이 향후 3개월을 낙관적으로 보는 것이 이채롭습니다.
이런 급가속 현상이 나타날 때, 쉽게 하차하면, 손가락만 빨 수 있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오른쪽 어깨에서 매도를 조금 늦춘다는 마음으로 들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이격도 커지면 분할매도가 정석입니다.
경험상, 섹터 구분없이 저가주, 소외주, 적자주도 상승에 동참하는 때를 조심해야 합니다.
2000년도에는 연일 상한가 종목이 엄청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네달란드 튜울립 사건이 회자될 정도였습니다. 그때같은 사회적 현상이 일어날 지 지켜봐야 합니다.
SPX 분산도 차트

다시 상승중이라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보이고 다시 개인적으로 설정한 위험수치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KOSPI 변동성지수, VKOSPI

기타
국장/미장 ADL은 순항중

단기적으로 안좋고 장기적으로 좋다 ?
AI 버블 경계: 1881년 철도 = 미국 주식의 63%, 오늘날 ‘AI 10’ = 40% BofA
미국 시총상위주 상승, 비중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비중/편중이 커지는 것에 대한 경고는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 현상을 비중조절과 비중 높은 ETF를 편입하는 편입니다.


저는 이전글에 올린 ETF 비중을 늘린 상태입니다.
AI데이타센터 공급망 26.5.10일 버전
SPIL, ADTN, MXL, EQIX, PH, HPSA, SHLS, MRAM, PENG, SILEX(스웨덴), 오픈엣지, 하나마이크론, SOL XTL/AI반도체Top2플러스 ETF등을 추가 갱신한 상태입니다.

p.s
블랙록 보고서중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국가 에너지 수입을 기반으로 한 지역별 시장 성과

EPS 성장률이 주요 지역 전반에 걸쳐 주식 총 수익률의 대부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자문가와 기관들은 향후 3개월 동안 주식 노출을 늘리고 현금 보유를 줄일 계획입니다.

한국 ETF인 $EWY가 이제 전 세계 주식 ETF 거래량의 약 1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골드만 삭스에 따르면 688개의 전 세계 주식 ETF 샘플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 비율은 2025년 이후 +500% 급증했습니다.

출생율 OECD 국가중에서 꼴지그룹에서 탈출중 ? 1.2이상 상승하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