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금요일, 시간이 엄청 느리게 느껴지는 것 보니 제 마음이 급한가 봅니다.
시간을 죽일 수 없으니, 유유자적해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금/다음주 단기 목표는 1차 6830근처, 2차 6920근처입니다.
반도체는 양봉의 1/2을 지켰는데 시장은 1/2을 지키지 못한 상태입니다.
여튼, 이래저래 월요일/화요일이 기대되는 장입니다.
그에비해, 국장은 중소형주 상승이 만발하네요. 오래쉬고 있던 통신장비주들까지......
미장 CPO 광통신 관련주 상승세가 국장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LITE, MTSI 납품이력이 있는 1종목과 모회사 종목만 매수했었는데
삼성전자와 오픈랜/AI-RAN분야에서 오랫동안 협력해온 1곳정도가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번주 상승폭이 너무 커서 추격매수는 어려운 자리입니다.
AT&T(T)도 $2500억(약 360조원)을 투자한다고 하니 글로벌 업체 ERIC, NOK, 삼성전자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하나증권인가 ? 애널리스트는 한해 약 35조원 가량, 집행을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엔비디아는 자율주행, 피지컬AI에 이어 이동통신 업체까지 그 영향력이 지대합니다.
반도체는 미장 영향을 많이 받지만 조선, 원자력/전력기기/신재생, 방산은 그나마 미장의 영향력에서 버퍼역할을 제대로 해주고 있다고 봅니다.
증권/금융, 건설, 지주사, 바이오 순환매까지 잘 어우러져 미장보다 재미있습니다.
p.s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93151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중국의 춘절 전후로 64GB(기가바이트) 서버용 D램 모듈(RDIMM) DDR5는 전분기 대비 150%, 모바일용 12GB LPDDR5X(저전력 더블데이터레이트5X)는 130%, 노트북에 주로 쓰이는 범용 8GB SO-DIMM DDR4는 구형인데도 불구하고 180% 급등했다. 낸드 제품군 또한 130~150% 폭등하며 유례없는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러한 메모리 쇼티지 현상은 적어도 내년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80조~90조원에 달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설비투자(CAPEX) 규모도 현재 수요를 맞추기엔 부족하다는 설명이다.
황민성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연구위원은 “올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CXMT, 난야 등 D램 기업의 생산량은 26%, 낸드는 24%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면서 “하지만 2027년 하반기 전에는 의미있는 물량이 아니다. 2027년 하반기 말 정도 돼야 공급 부족이 해소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최근 추적 선물
미장 하락, 미장 한국물 하락, 외인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잘 버텨주는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