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놓은 게 가격 내려가는 건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데,,, 1년 좀 안되게 보유하다가 100% 수익내고 익절한 이후 4배가 더 올라간걸 보자니, 속이 쓰리네요. 기분이 아니라 진짜 물리적으로,,, ㅜㅜ
작년 7월 경에 RFHIC 익절할 때 30%,,, 아니 25%만이라도 안팔고 계속 가져갔어야 했는데, 주식투자 시작한 지 7년차, 아직까지 2년 이상 장기보유해서 큰 수익률을 내본 적이 없다는 게 스스로 아쉽고, 부끄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사놓은 게 가격 내려가는 건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데,,, 1년 좀 안되게 보유하다가 100% 수익내고 익절한 이후 4배가 더 올라간걸 보자니, 속이 쓰리네요. 기분이 아니라 진짜 물리적으로,,, ㅜㅜ
작년 7월 경에 RFHIC 익절할 때 30%,,, 아니 25%만이라도 안팔고 계속 가져갔어야 했는데, 주식투자 시작한 지 7년차, 아직까지 2년 이상 장기보유해서 큰 수익률을 내본 적이 없다는 게 스스로 아쉽고, 부끄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러다가 참고 참다가 다시 매수해서 손실나면 최악...
제 생각에 제 자산에서 해당 종목의 비중이 높았던 것이 문제였던 것 같네요.
매도하고 나서 더 오르면 멘탈 나가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