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사람이 철책경계를 하지 않습니다. 카메라와 ai로 모니터링하고, 산악등반 로봇들이 기동순찰을 다닙니다.
기동 산불 감시, 경찰의 순찰 근도 로봇이 합니다.
공무원들의 민원 창구 근무가 줄어듭니다.
전화로 조사할 일이 있으면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ai에게 지시합니다.
정부의 정책 및 제도 안내, 법령, 사업 홍보 등 모든 페이지에 챗봇이 있어서 관련 내용 질의가 가능합니다.
공무원들이 인수인계를 ai한테서 받습니다. 전임자의 업무 내용이 ai에 파악되어 있습니다.
국민비서 서비스가 고도화, 개인화됩니다. 공공형 에이전트로 행정서비스 외에도 금융, 행정, 세무, 병역 관련된 사항을 지금의 오픈클로 이상 수준으로 직접 처리합니다.
도서관 도서 배치 정리 작업을 로봇이 합니다.
결론은 10년을 두고 봤을 때 소버린ai와 피지컬ai 관련주는 강력한 정책관련주 이기도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무원들의 근무환경이 매우 좋아질 것 같습니다. 저에게 만약 진로를 고민하는 취업 연령대의 지인이 있다면 공무원을 강력하게 추천할 것 같습니다.
지하철 타면서 세뇌되었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