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고인물이다보니 모 유튜버분 말씀 처럼
개인이 올린 시장은 믿지를 못했습니다.
건강하지 못한 상승이라는것이죠.
지금껏 그래왔던것도 사실이구요.
그런데..
개인도 다 같은 개인이 아닌것 같아요.
우상향을 믿는 서학 개미들
박스피를 겪어낸 장기 투자로 수익을 낸 개미들
이들의 경험과 안목은 과거 동전주로 한탕을 노리던 개미들과는 질적으로 다르다는것이죠.
시장에 수급의 버팀목으로서 훌룡하다는것입니다.
사실 박스피에서 이번 6000까지 대상승의 주역은 개미들이었습니다.
삼성전자 기준으로 외국인 지분율은 5만전자때보다 낮습니다.
저는 이번 5천선까지의 조정을 레버리지 청소용 조정이었다 생각합니다.
오늘도 개인의 매수만으로 -4%였던 지수를 보합으로 끌어 올리네요.
대한민국도 이제 미국처럼 바뀌는것 아닌가 희망을 가져봅니다.
2025년 국장이 상승하면서 "나도 주식으로 돈 벌어볼까?" 라는 생각으로 국장에 들어온 분들이 아주 많을 것입니다. 저도 그 중에 1명이고요. 이 흐름이 2025년을 지나 2026년 현재까지 오면서, "단순히 수익률이 좋다"를 넘어 "저축 개념"으로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이 흐름이 현정부까지가 아닌 미장처럼 10, 20년~~쭉 이어졌으면 합니다.
유가가 넘 올랐네요
트럼프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