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장 열렸을 때 잠시 원달러 1500 넘고 1490원대 머무를 때가 있어서 찜찜해서 글 썼다가
급격하게 1480까지 빠지길래 일시적인가 판단하고 지웠습니다.
주가 상승으로 인한 수익과 원화 약세로 인한 손실을 따지다가
던지기 시작하는 임계점이 1480 원 부근 어디즈음 아닌가 싶네요

트리거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
다른 나라 전쟁 불똥이 엉뚱하게 우리나라로 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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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어느 시점부터 빠지나 봤더니
주가는 장열리고부터 빠지고
환율는 국장(9) 미장(23) 열리는 시간에 큰 폭으로 튀었네요
(위 원달러환율 / 아래 kospi)
하루 환율변동폭 1453 - 1506 / 53원 역대급
원인은 외인 원화 투매
외인들의 주가하락 x 환손실 콤보 패닉 셀링 장이었던 것 같네요
앞으로 어떨지 몰라 더 무섭네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몰라 참 난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