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전화해서 자랑하더군요.
곱버스 저번주에 들어갔는데 라고...
바로 쌍욕해줬습니다. 어디가서 지금 자랑하면 맞는다고.
곱버스 들어간 사람들 욕하던 사람들은 어제 오늘 조용하고요.
걍 자기만의 투자가 있는 것 같아요.
상호존중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힘든....
(제 포지션은 지금 없습니다. 2월초 다 정리하고 양쪽다 무서워서 걍 보는 중.)
제 친구가 전화해서 자랑하더군요.
곱버스 저번주에 들어갔는데 라고...
바로 쌍욕해줬습니다. 어디가서 지금 자랑하면 맞는다고.
곱버스 들어간 사람들 욕하던 사람들은 어제 오늘 조용하고요.
걍 자기만의 투자가 있는 것 같아요.
상호존중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힘든....
(제 포지션은 지금 없습니다. 2월초 다 정리하고 양쪽다 무서워서 걍 보는 중.)
별 사진찍기를 많이 합니다.
중요한 건 오늘이 아니라, 이번주 지나고 나서죠. 겨우 어제 오늘 하락 좀 했다고 인버스 들고 자랑하는 사람이라니 참,,, 정치적으로 윤어게인쪽이라도 되는거 아니면 너무 경박한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다만, 이재명 정권 망해야 하니 정권초부터 코스피 곱버스 사놓고 나라 망하라고 고사를 지내던 사람들이 너무 많긴 했어요.
이걸 잘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5천넘기고 인버스 포지션 취한 사람들이 6천쯤 손절했다가 반도체주 들어갔다가 오늘 곡소리 내는건 봤습니다...
차트 보는 것도 능력이고 실력이더라구요.
보통 뉴스에서 아줌마들이 인터뷰나와서 주식이야기하는거 나오면.... 고점이라는 얘기가 있는데 딱 지난주 수요일 뉴스에 나오더라고요.그때 매도할까....하다가 KODEX200만 덜어냈는데 벌었어도 더 못번거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욕심이라는게 끝이 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