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버스 청산후 롱으로 포지션 변경
DSPX/VIX등 고려
2주 연속 지지받던 주봉 가격 중심선 6794 하회후 그간 쉬던 시총 상위주, 베타계수 높은 기술주 중심의 반등 확인
보유 종목은 기존과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변동성 높아 저점 매수에만 주력할 것입니다.
10년물 이상 장기 국재수익율 하향 안정은 금리인하 기대감을 반영한 것으로 보이고 10년물이 3.8%근처까지 가는 움직임을 보여준다면, 시장에 안정감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20일 이평과 50일 이평을 넘으려면, 시총 상위주/나스닥 기술주 중심 상승 or 호재가 있어야 가능할 것 같은데 낙폭과대가 일단 재료로 판단합니다.
현재가 AI데이타센터, AI서버 중심이라면, 다음 단계는 On Device AI로의 이행인데
아직 먼 얘기로 들리지만 그 중심은 현재로는 AAPL, 삼성, 메타같은 회사가 쥘 것으로 보이고
현재로는 스마트안경과 스마트폰이 그 중심으로 보이는데
업계는 스마트안경 형태를 가장 적합한 Form factor로 보는 것 같습니다.
아래는 작년 11월 모공에 올린 업계에서 내놓은 스마트 안경 제품들입니다.
현존 스마트안경(Smartglass) A~Z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95011CLIEN
p.s
휴일을 이용해 왜 ? 주봉 가격 중심선 아래로 가면, 강한 매수세가 들어오는 것일까 ?에서 출발해서 찾아본 결과




결과중 하나는 Daily Gamma Exposure/Daily Delta Exposure가 있었고 그중에 주목을 받은 것은 Gamma에 대한 것입니다.
아마 옵션거래 관련 용어로 보이는데 6750근처(일목균형표 선행스팬2 6742근처)와 6700근처에 강력한 지지선이 구축된 것으로 보입니다.
선행스팬2 6742를 하회하면 본격적인 약세장 진입을 뜻한다고 개인적인 의견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마지막 막대바를 보면, 6750과 7000이상의 포지션사이에 갇힌 꼴인데...어느쪽으로 무너지는가? 싸움이 진행중으로 보입니다.
특이한 것은 아래 차트입니다.

비트코인은 주식시장, 나스닥, 그것도 소프트웨어나 클라우드 관련과 상관관계가 높다고 인식하고 있는데
SPX와 BTC의 상관관계가 심각한 하락세를 보인 후 상승세로 전환될 때, 주식 시장의 약세가 BTC를 먼저 끌어내린 후 두 지표가 분리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 위 차트가 말해줍니다. 3월 연준의 발언이 핵심 변수로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 차트는 아직 시장 변동성이 죽지 않았음을 나타냅니다.

2/18일 현재 Max Pain값이 6840지만 AI가 예상한 가격은 6734.6이네요.
결국 19일 새벽4시경 발표될 FOMC 회의록 내용에 따라 또한번, 출렁일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newyorkfed.org/markets/desk-operations/repo
FED는 2026년 두 번째로 상설 환매조건부채권 거래제도(SRF)를 가동할 수밖에 없었고, 2월 17일에 정확히 305억 달러를 시장에 투입했습니다.
• 재무부: 185억 달러, • 주택담보부채권: 120억 달러


저도 스마트 안경을 차세대 Wearable AI Device의 대세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 위치의 최선두에 선 것이 메타이지만 아직 글로벌화에 대한 포트폴리오가 없는 것 같고, 26 초에 발표하기로 했던 삼성-구글의 글래스가 27년도로 연기되고, 또한 메타처럼 디스플레이가 내장된 모델은 무려 28년도로 미뤄짐에 따라 시장의 포텐셜도 그만큼 밀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현재 메타-레이벤 글래스에 대한 얼리버드 평가가 아주 극호로 올라오고 있고, 국내에서도 구글이 카카오톡을 1st 앱(?)으로 포함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서 이 쪽 관련 소부장들도 미리미리 체크해 두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