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79427

기준을 먼저 세워 봅니다.
포트에 장기로 가져갈 종목, 중기 대응....
단기는 글을 쓰는 제 기준에 없으므로 생략합니다.
# 기준 1. 투자 기간
## 성장주
성장이 꺾이기까지... 가 아니라 성장률이 둔화 되는 시점까지입니다.
## 기타
성장주 외의 모든 섹터와 종목은...주도 산업이 성장을 지속하는 한 계속 끌고 갑니다.
# 기준 2. 비중
예를 들어 시총 30조의 A라는 기업이 있습니다.
상당히 큰 기업입니다. 이 정도면 코스닥에서는 대장이고, 코스피에서도 비교적 상위권입니다.
A에 외국인 펀드를 통해 간접적으로 들어 오는 투자 금액이 기업의 규모 대비 어떠한지,
다른 투자 주체 대비 어떤 비중인지를 살핍니다.
삼성전자는 1천억 순매입이 들어 와도 간에 기별도 안 가겠지만,
시총 5조짜리에겐 엄청난 금액이 될 수 있습니다.
상대적 비중을 고려 대상으로 삼으며, 기존의 외국인 비율도 같이 봅니다.
# 기준 3 상대 위치.
상대적으로 소외받던 섹터와 종목에 차트 흐름을 봅니다.
소외 받던 종목이라고 해서 다 좋을까요.
다 그렇지 않음을 말한 것이면서
동시에 인기가 없어서 그렇지 실적도 이미 좋고, 더 좋아질 듯 한
어떤 종목이 외인 유입에 의해 우상향하기는 하지만 느리다는 느낌을 주고 있는데,
어떤 계기로 수급만 붙어 주면 바로 크게 튈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런 ETF는 완전 듣보잡을 취급하지 않습니다.
포함된 기업 중 수급의 변화로 인해 주가가 튀는 것은
코스피, 코스닥 전체 대상과는 결이 조금 다르다는 것입니다.
# 레벨업에 대한 인식 변화
펀드 및 기관, 외인.. 어디를 막론하고,
현대차의 가치를 기존의 틀 안에서 보는 곳은 지난 조정 때
상당 부분 매도 했을 것 같습니다.
뉴노멀이라고도 하죠.
한국의 완성차 기업처럼 성장은 하지만 상당히 진행 된 성숙 산업이 받던 밸류가
기존에는 PER5 내외였다면... 10이 될 수 있습니다.
성장 모멘텀이 붙었을 경우 18배를 넘어가면 앵무새처럼 떠들던 애널리스트도,
기준이 다른 외인 자금이 지속 유입 된다면,
어느 순간이 되면 목표가도 올리고, PER 20배가 넘어도 비싸다고 하지 않는 순간이 올 것 같습니다.
디스카운트 된 기준에 갇힌 틀에 의해 투자하는 이들을 대체하여,
보다 높은 목표 구간으로의 진입을 같이 하고 누리고 싶은 외인들의 유입으로 이어지니,
기업의 성장에 비해 덜 주목 받는 종목이 있을 경우...
관심 있게 보아도 좋지 않나 싶습니다.
https://www.ishares.com/us/products/239681/ishares-msci-south-korea-capped-etf
여기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번역이라 기업명이 조금 다르게 표현 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제 생각을 조금 덧붙이자면,
비중이 지나치게 낮은 쪽 보다는 중간 정도는 되어 의미를 어느 정도 부여 할 정도는 되어야 하지 싶습니다.
그래서 최하단 목록을 뺏습니다.
12일 첫날 수천억이 들어오며 역대급 기록이라고 하니,
이 자금 유입의 지속 여부도 관찰해 볼 만하다는 생각입니다.
맞습니다. 다 맞진 않은데요.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본문의 취지는...
1. 예전과 다른 규모의 시작을 보였다는 점.
2. 블랙록 만이 아니라 롱온리 펀드의 대거 유입으로 국내 시장의 유동성이 커져 가고 있다는 점.
따라서 본문에서 주장한 것처럼,
수급이 받쳐주는 ... 즉 베이스로 깔아 주는 수급의 양이 늘어났다는 것은,
어떤 호재나 계기를 통해 시장의 주목을 받게 될 경우 강하게 튀는 배경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꿔 말하면 아무 것도 없으면 튀는 것도 없겠죠.
최소 일본시장 최대 대만정도의 주식가치를 평가받지 않을까합나다.
올 여름까지 들어올 자금규모와 msci 선진국지수 편입만 되더라도 막대한 자금이 몰려오기 때문에 해외주식 비중도 전 하나도 가져갈 필요가 없지 않을까 합니다 최소 환율이 1200원대로 하향 안정될것 같습니다.
변수는 ai 인프라투자가 막히거나 북한에의한 지정학적 리스크 두가지 말고는 우리나라에게 나쁜소식 올것이 있나 싶어요 만약 gpu에서 다시 npu시장으로 투자가 집중된다고 하더라도 하이닉스는 좀 타격이 있겠지만 어차피 lddr수요는 지속될것이라…
아무리 생각해봐도 전재산 주식에 올인해야하는 시기 같습니다. 자산의 50퍼센트 이상은 시총 상위 30개에 올인하고 나머지는 개졀종목 중 작은 소부장이나 미국기업들이 살만한 회사들 위주로 작게 넣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